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6일(목)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경산시 평산동에 위치한 연세효요양원(원장 김영선) ‘좋은이웃요양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요양원’은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인 ‘좋은이웃’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기요양기관이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캠페인이다.
연세효요양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과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요양시설로, 이번 좋은이웃요양원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르신 돌봄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도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김영선 연세효요양원 원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요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어르신들을 섬기는 따뜻한 마음으로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해 주신 연세효요양원과 하늘손요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를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요양원’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요양시설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