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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 제12회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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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가 함께하는 사랑과 효의 가치 실천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새마을지도자청도군부녀회(회장 조순계)는 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제12회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이종평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은 청도군 관내 3대가 함께 생활하며 효를 실천하는 모범 가정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행사로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의 소중함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 부녀회장 유공자 표창에는 △화양읍부녀회 김미숙 △금천면부녀회 김문숙씨가 수상했으며, 효행 실천 가정 군수 표창에는 △청도읍 한경숙·강정애 △화양읍 석화연·이명자 △각남면 김태옥·최우주 △풍각면 정연희·전현금 △각북면 손점득·도미애 △이서면 홍판수·전양희 △운문면 이순옥·이미자 △금천면 박순병·이수빈 △매전면 안금연·김정선 총 10가구가 수상했다.

 

조순계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효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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