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9.12 (토)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17.4℃
  • 흐림서울 18.0℃
  • 흐림대전 18.8℃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20.6℃
  • 맑음광주 20.4℃
  • 맑음부산 23.8℃
  • 맑음고창 18.7℃
  • 구름많음제주 24.4℃
  • 흐림강화 17.5℃
  • 흐림보은 15.9℃
  • 구름많음금산 16.5℃
  • 맑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21.2℃
기상청 제공

기고

산업혁신을 초래할 'AMTR 기술'

URL복사

● AMTR 기술의 정의 및 개요
AMTR 은
ㆍAtomic(원자)
ㆍMolecules(분자)
ㆍTechnology(기술)
ㆍResonance(공명 共鳴)의
약자다.

 

AMTR 은 공명, 울림을 통해 특정 물질(Matter)의 진동수를 증폭시켜 성분을 높여주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예를들어 그네를 타면서 그네의 나가는 방향으로 함께 밀어 주면 나가는 속도가 공명을 통해 증폭된다.

 

AMTR 기술을 의료 및 각종 산업분야에 적용하면 엄청난 혁신을 가져온다.

 

● 의료 분야
AMTR 기술을 활용하여 각종 통증 환자는 물론 난치, 불치병 치료가 가능하여 의학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AMTR은 동종요법(同種療法), 같은 것이 같은 것을 치료하는 최첨단 의료기술로 이미 임상실험도 마쳤다.

 

요양병원 등에 AMTR 시스템을 설치하면 노인들의 퇴행성 질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AMTR 한국은 7월 15일에 광명시에 '티아모365 병원'을 개원했으며, 동두천 한강연세병원에서는 이미 AMTR을 이용하여 난치병 등을 치료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도 곧 병원이 개원될 예정이다.

 

● 농업 및 축산분야
과수나무에 AMTR 을 적용하면 병충해를 방지하고, 과수의 크기를 조절하고, 당도를 높여 줄 수 있다.

 

AMTR 기술로 돼지등 분뇨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이를 농작물의 비료로 사용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농지의 산성화를 방지하고, 화학 비료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 비료로 인체에 해가 없는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지자체의 특수작물 영농법인이 AMTR을 독점적으로 이용하면 명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예를들어 충주사과에만 AMTR 기술을 독점적으로 적용하면 충주사과가 세계적인 명품사과가 될 수 있다. 지자체의 농업기술센터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주류 및 식품분야
와인이나 주류 등을 발효, 숙성시키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숙성기간이 짧은 저가 와인에 AMTR 을 적용하여 와인을 숙성하면 숙성기간이 짧은 와인이 숙성기간이 오래된 고급 와인으로 물성을 바꿀 수 있다.

 

AMTR은 발효식품의 발효시간을 단축하고, 숙성된 식품의 장기간 보존도 가능해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젓갈류, 장아찌 등 식품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와같이 AMTR 기술은 의료, 농축산업,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산업혁명 기술이나 다름없다. 또한 AMTR 시스템을 이용하면 대량생산 제품의 맞춤형 메뉴얼이 가능하다. 최적화된 품질의 생산과 관리에 안성 맞춤이다.

 

AMTR 기술 개발국은 한국이다.
AMTR Korea(대표 전제진)가
20여 년의 연구활동 끝에 개발해 냈다. 일본, 호주, 미국, 스위스에 AMTR Japan,
AMTR 호주(주류, 파트너)
AMTR 미국(필라델피아 의료)
AMTR 스위스(낙농 유제품, 발효버터, 치즈) 등을 설립하여 협업중이다.

 

AMTR은 자연의 에너지를 각종 산업에 적용, 실용화 할 수있는 이노베이션적 뉴패러다임, 뉴사이언스, 그야말로 획기적인 신(新)기술이다.

 

AMTR Korea는 한국의 제품에 AMTR 기술을 하루속히 적용하는 것이 국부(國富)를 증대시키는 지름길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SFS 2026 스마트 미래사회 컨퍼런스' 국회서 개최…“기술 패권 시대, 국가 생존 전략 모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스마트 미래사회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KIDIS)가 주최한 ‘SFS 2026 스마트 미래사회 컨퍼런스’는 10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질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이 글로벌 거시경제와 패권 경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보고, 국가적으로 생존할 방법을 찾기 위한 자리였다. 현장에는 국회 주요 인사들과 IT 업계 전문가, 학계 연구자 등 300여 명이 모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순간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에 이어 열린 ‘대한민국 AI의 방향성’ 세션 그리고 이어진 종합 토론이었다. 토론자로 나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AI 시대에 맞는 정책 이슈와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의원은 "AI와 데이터 기술의 발전 속도가 지금의 법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이 기술을 이끄는 나라로 나아가려면 기존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제질서 극심한 혼돈...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제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 상태임을 지적하며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혀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해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수석대변인은 11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 사회와 긴밀히 협의 중이나 구체적인 기여 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정부) 공식 입장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고 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의 요청에 따라 전화 통화를 갖고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내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갖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성인 절반이 환자인데 검진은 4년 주기 제자리… 지질동맥경화학회 "정부 정책·가짜 뉴스 엇박자 심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내 성인 2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고,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수도 14년 만에 2.5배나 급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의 방역·보건 정책이나 보건의료 급여 기준은 여전히 예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에서 퍼지는 치료제인 스타틴 거부 관련 가짜 뉴스까지 실제 환자들의 치료 중단으로 이어져, 공중보건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지난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15차 국제 지질 및 동맥경화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학회 측은 팩트시트와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늘어나는 유병률에 비해 보건 정책은 여전히 정체돼 있고, 유튜브발 가짜 뉴스의 영향이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학회는 국가건강검진 주기가 4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는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일부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도 2009년에 머물러 있어 최신 진료 지침과 맞지 않는 점을 비판했다. 또 의료진 가운데 48.7%가 가짜 뉴스로 인해 환자들이 임의로 약을 끊고 있어 진료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오정보의 85.4%가 유튜

문화

더보기
의학과 한의학을 아우르는 귀 질환 종합 안내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을 펴냈다.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은 이명과 난청, 어지럼증, 귀 먹먹함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귀 관련 증상의 원인과 치료,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건강 안내서다. 돌발성 난청과 메니에르병, 이석증, 이관기능장애 등 주요 질환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등을 포함한 7명의 저자는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의 실제 진료 경험과 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각 증상이 발생하는 원리와 치료 방향을 풀어낸다. 의학적 치료와 한의학적 접근을 함께 살피고, 저염식과 소음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귀 건강 관리법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들이 실제 한방병원과 한의원 진료 현장에서 만나온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오랜 기간 이명·난청·어지럼으로 불편을 겪으며 치료를 포기하거나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실제 치료 과정에서 증상이 호전된 사례를 통해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다시 치료에 대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질환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의 교육 ‘지식 전달’에서 ‘문제 해결’로의 전면적 대전환 시급
산업 현장의 채용 지도가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 최근 주요 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들여다보면 가히 ‘채용 대격변’이라 부를 만하다. SK하이닉스는 학력과 연령 제한은 물론 기존 자기소개서마저 폐지하고, PC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장시간 직무 과제를 해결하는 ‘반나절 심층면접’을 도입했다. KT, 넥슨, NC 등은 단순 코딩테스트나 정량적 스펙 대신 AI 리터러시와 업무 현장에서의 AI 해결 역량을 핵심 평가 잣대로 삼기 시작했다. 이제 기업은 “AI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AI를 도구 삼아 현업의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능숙하게 풀어내는가”를 묻고 있다. 이러한 기업 현장의 전광석화 같은 AI 전환(AX) 속도에 비하면, 우리 교육 현장은 여전히 거북이 걸음이거나 때로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지난 2025년 한 대학 시험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을 부정행위자로 규정해 0점 처리한 사건은 교육계가 맞닥뜨린 인식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문명적 도구를 손에 쥐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능력이 곧 실무 핵심 역량이 되는 시대에, 시험장에서 AI를 썼다고 낙인을 찍는 것은 마치 정밀 계산기나 컴퓨터가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