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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해양환경공단, 추석 연휴 해양오염사고 대비 24시간 ‘비상방제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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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해양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제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공단은 본사와 전국 12개 지사에 일별 당직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 상황을 신속하게 접수·전파할 계획이다.

 

각 지사는 사무실 및 선박 당직인력을 지정해 대응조를 운영하며, 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초동 방제조치를 실시한다.

 

강용석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도 해양오염사고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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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대교협 회장 "정시모집 접수번호 '난수화 방식', 시스템 충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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