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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과 동의 미학, 역광선... 특수효과 촬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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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내 정상급 레이싱 모델과 다분야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이색 촬영회 및 초대형 문화예술 전시가 열린다.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수)과 8일(목)부터 각각 ‘대한민국국회 김가중식 하이테크니컬 대촬영회’와 ‘제4회 대한민국국회 문화예술초대전(Contemporary TOP Artist)’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7일(수) 오전 9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하이테크니컬 대촬영회’는 정과 동의 미학, 역광선, 특수효과, B셔터 테크닉 등 고난도 연출 기법을 활용한 촬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촬영회에는 대한민국 TOP 레이싱 모델 김주연과 박진희(미스월드콘), 박이슬(전우와함께 엠버서더)을 비롯해 traditional dancer 이희숙(고살풀이), 허경삼(민속 농부 스님 작업부) 등이 모델로 나선다. 박충곤 총감독과 강호성, 배진권, 황영주, 신원중, 오순안, 지정실, 고미자, 이영애, 윤미경, 이재규, 강돈영, 이권희 연출감독진이 현장을 지휘하며, 이경아 큐레이터와 정태만 건국대 사진주임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이어 10월 8일(목)부터 12일(월)까지 국회아트갤러리 전관(국회의원회관 1층)에서는 이학영·김영배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국회 문화예술초대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동시대 최고 작가들의 현대 종합 예술 작품 100~150여 점이 출품되며, 엄선된 작품들은 최고급 양장 제본 매거진 ‘예술지존 5호’에 수록돼 소장용으로 배포된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을 위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한편, 한국사진방송은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작품집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전자책(E-Book) 및 PDF 파일 형태로 무료 배포한다.

온라인 전자책 링크(https://online.fliphtml5.com/xmlmm/glwy/#p=1) 및 한국사진방송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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