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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관광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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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관광산업 이끌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창업지원단),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중구 관광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참가자를 오는 10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중구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패션·뷰티·라이프 분야를 비롯해 중구를 기반으로 제품·서비스화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대표자이며, 개인 또는 최대 3명까지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21일 오후 3시까지 2030청년창업지원센터 전자우편(krh@kmu.ac.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총 5개 팀을 선정하며,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3팀 각 50만 원으로 총 5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발표심사 및 시상은 11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의 관광자원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해 새롭고 신선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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