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튜버 꽂미남TV, 2심 실형 '법정구속'...법원 "유사강간 인정"

2022.11.25 10:59:40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유튜브 꽃미남TV를 운영 중인 정모씨가 25일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정씨는 지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으나, 2심 법원은 당일 정씨의 혐의를 인정 유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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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sisanew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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