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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주상복합건물 화재 수사전담팀 40명+피해자 지원 보호팀 10명 구성

강민재 기자  2020.10.09 1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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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울산지방경찰청은 남구 주상복합건물 화재와 관련, 수사전담팀을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방원범 울산경찰청 형사과장이 수사전담팀장, 김동은 울산 남부경찰서 형사과장이 부팀장을 맡았다.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와 남부서 형사팀 소속 경찰관 40명이 전담팀에서 수사하게 된다.

수사전담팀 외에 경찰관 10명을 투입해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보호팀도 구성했다.

수사전담팀은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면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일정을 맞춰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