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청소년영상페스티벌이 8일 오후 1시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최한다.
청소년이 만든 영상물 총 91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공모된 작품은 드라마 53편을 비롯하여 다큐멘터리 17편, 뮤직비디오 6편, 애니메이션 4편, 보도취재물 1편, 영상에세이 3편 , 광고 1편, 기타 작품 6편 등 총 91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청소년의 권리>라는 주제의 사전제작지원작 공모에는 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참가한 학생의 대부분은 총 81편의 작품을 출품한 고등학생이며, 중학생은 4편, 초등학생도 6편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총 91편의 출품작중 2차 예심을 통해 선정된 12편의 작품이 오는 9월 8일(토요일)아트선재센터에서 상영된다. 본선경쟁을 통해 금빛대상, 은빛작품상, 별빛작품상 등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특히 수상 작품 중 청소년이 뽑은 인기상은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직접 투표로 수상이 결정됩니다. 올해 또한 각 중고등학교에서 추천된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 명예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