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5. 8. 28.(목), 동천안우체국 직원 70
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전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
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이륜차의 특성과 주요 법규 위반사례 ▲올바른 안전모 착
용법 ▲보행자·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 ▲음주운전의 위험성 등을 중
심으로 진행 되었으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하였다.
특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모 착용 생활화, 보호장구 필
수착용, 5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스스로 교통
법규를 지키고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송해영 서장은 “이륜차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지역 사회의 피해가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천안우체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과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하겠다”고 소감
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