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새경산새마을금고(이사장 허명)는 12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이‘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성금 200만 원과 백미 20kg 16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활동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한 정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허명 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향한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민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북부동장은“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경산새마을금고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 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