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영유아 상처치료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기부

2026.03.26 09:35:14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 제품 전달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상처 부위 열감 낮춰 흉터 최소화에 도움 주는 프리미엄 습윤밴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유아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를 지원하고, 올바른 상처 관리를 통해 영유아 흉터 발생 최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습윤밴드다. 화상을 비롯해 열감이 있는 상처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연약한 영유아들의 초기 응급처치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해당 교육을 수강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키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가 흉터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물품 기부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고, 아이들이 흉터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의 상처 케어 브랜드인 ‘하이맘’은 다양한 상처의 유형 및 크기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습윤밴드, 드레싱밴드, 스팟패치, 화상밴드 등 20여 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러 상처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홍경의 tkhon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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