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3월 27일과 4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활동을 펼쳤다.
전달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지원받은 것으로 △안정면 어르신 효잔치 400개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200개 △지역아동센터 10개소 1,000개로 총 1,600개의 스포츠 음료가 관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김영희 회장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취약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제빵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