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추미애 의원(경기 하남시갑,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6선, 사진)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7일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추미애 의원은 4월 5∼7일 진행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추미애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남은 기간 잘 준비해 6월 3일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경기도의 혁신적인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후보자는 8일 오전 9시 2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