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북한이 연이어 미사일 도발을 했다. 8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오전에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이 미사일은 동해상으로 240㎞ 날아가 탄착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이 하루에 탄도미사일을 두차례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은 7일 오전에도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전날 발사체는 비행 초기 단계에서 소실됐는데 우리 군은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