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미니어처 기획 전시 ‘소장, 작지만 큰 행복의 모음’을 오는 3월 15일까지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에서 개최한다.
KT&G 상상마당 홍대의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직접 만드는 DIY 미니어처부터 퍼즐형식의 지우개에 이르는 다채로운 미니어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와 관련한 추가 세부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삶의 공간을 보다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감성적인 미니어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