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1t 트럭 신호등 들리받아 50대 사망

2026.04.07 11:49:15

경찰 조사 중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강화도에서 50대가 운전자가 몰던 1t 트럭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7일 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4분경 강화군 삼성리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봉고 트럭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강화소방서 방면에서 안양대 강화캠퍼스 방향으로 주행 중 좌측으로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미처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이다.

박용근 pyg4000@sisa-news.com
Copyright @2026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0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발행인 겸 편집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l 등록번호 : 서울 아,00280 | 등록일 : 2006-11-3 | 발행일 : 2006-11-3
Copyright ⓒ 1989 - 2026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