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드림종합병원(대표 이순정)에서 지난 2025년 12월 30일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순정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주신 드림종합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