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화) 매전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섭, 민간위원장 박종수)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추진 및 매칭금 안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협조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현황 및 특화산업 논의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보건복지부‘이웃애발견’ 동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간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박종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여러 특화사업 추진에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매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가깝게 나누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