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 달서구지회는 2026년 3월 20일 오후 3시,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참여형 행사로, 협회 임원 및 회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병근 지회장, 코끼리 봉사단, 훨트민트 봉사단, 다움 봉사단, 대구시장 후보 이재만 달서구청장 후보 김형일, 홍성주, 박종길구의원, 도하석구의원, 신당동지역협의회, 교통안전관리공단 정진처장, 대구공전 사회복지과 , 교통장애인 김기수시협회장, 박관식남구지회장, 서보민서구지회장, 하정수동구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보행자 보호, 음주운전 근절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병근 지회장은 “교통사고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사고”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는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의 재활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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