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4월3일 사회복지법인 청각,시각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법인이사장님과 원장선생님원장님 등과 미팅을 마치고 아이들 배식을 돕고자 배식봉사에 함께 하였다.
현직 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일할 때 학교에 난제를 풀어냈던 기억들이 새롭게 다가오며
초대받아 오늘 방문하게 되었고 원내 시설들 그리고 장애인 일자리 등에 대한 심도깊은 간담회 갖었다
1953년에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고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는 가업이다
가장 시급한것은 전재산을 당시부터 사회복지법인, 특수학교 부지로 사용하고 있는데 세금부과로 인한 고통이 심하다고 하며
모든재산을 교육시설로 그것도 특수학교, 0세부터 18세까지 이용하고 있는 특수학교 임에도 공교육 기관인 학교에는 부과하지 않은 세금 중과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을 말하였다.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청와대, 정부, 국회 등 필요하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것이며
차별없는 장애인 직업을 통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대한 사회적 사안이다고 말하였다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