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12월 9일(화) 제122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은마테크 금도락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에 동행 기업으로 참여한 금도락 대표는 현재 대구지부협의회 부회장직을 맡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판식은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하여 지역 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고영훈 지부장은 “법무보호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좋은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만큼 기업의 소중한 후원이 대상자들의 자립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