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와 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은 4월 20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파크골프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건강한 스포츠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은 학생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와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스포츠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파크골프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생활 스포츠로, 부상 예방과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한 분야로 꼽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 활동과 의료 지원을 연계한 보다 전문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든든한방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활동에 참여하는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의료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진전문대학교 관계자 또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운영, 건강 교육,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