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장상수)는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6일 오후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동서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장상수 의장과 행사 참여자들은 미리 준비해 간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 곳곳을 돌며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했다. 이날 행사는 장상수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이동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되었다. 장상수 의장은 “시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별로 전통시장을 찾아가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라면서, “우리 시민들도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자주 오셔서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1년도 대구시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구.군평가에서 1위(최우수)를 기록해 상생협력사업비 1억3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그간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공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 어린이 및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캠페인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해 2017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1,295건, 사망자수 15명에서 2021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965건, 사망자수 5명으로 교통사고가 현저히 감소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서도초등학교 안심통학로 정비공사, 교통안전교육,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년도에도 교통사고 줄이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설 연휴기간(1.28.~2.2) 교통상황실을 편성하여 교통소통 및 교통불편해소, 교통사고처리 등 교통대책을 추진하고, 1월 28일 북비산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국민운동단체, 공무원등 45명이 참석하여 귀성객 교통안전 및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설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선진도시가 되도록 앞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지난 26일 교통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되도록 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화원삼거리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달성군, 달성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달성지회, 개인택시 달성군지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참석했다. 달성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졸음·과속운전 하지 않기, 전 좌석 안전띠 매기 등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더불어 최근 심각해지는 코로나 사태를 감안하여 이번 설에는 귀성, 역귀성 등 이동 자제도 당부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상황 유지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군청 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공공기관 주차장(3,558면)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이 앞장서서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한 귀향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고령군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창환)는 1월 25일(화) 14시부터 쌍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2년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 전반적인 운영 개요와 공모사업 운영 방안,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2022년부터 운영될 쌍림면 행복이음터 개관과 운영계획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오창환 쌍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누구나 참여가능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이번에 개관될 쌍림면 행복이음터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잘 이끌어주길 바라며, 주민자치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행정적 지원으로 뒤받침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올해 불법주․정차, 의무보험 미가입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체납 과태료 징수 및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해 교통질서 확립에 나설 방침이다. 안동시는 불법 주․정차 및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의 실효성 확보와 체납 과태료 해소를 위해 체납 과태료 자진납부를 적극 독려하고 영치전담팀을 구성해 과태료 현장징수 및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시는 전년도 하반기 영치전담팀 운영 등 체납 과태료 징수 활동을 통해 6개월간 체납 과태료 약 3억6천만 원을 해소한 바 있으며, 2022년에는 체납차량 자동판독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정차단속 CCTV를 통해 체납차량을 상시 추적하는 등 체납률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60일 경과 후에도 납부하지 않은 차량이며, 영치활동은 납부 독려에 응하지 않는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 과태료 납부 시 돌려받을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의무보험 장기미가입 차량에 대해서는 시민 교통안전 보장을 위해 앞으로 번호판 영치 시 과태료 납부에 더해 의무보험 가입이 확인될 때에만 영치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남구 대명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진)는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한승용)의 협찬을 받아 설 명절을 맞이해 대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180세대에 사랑이 담긴 ‘떡국 떡과 김 세트(3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 깊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북구청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수동 1곳, 매천동 1곳 및 연경동 2곳에 총 4,460㎡의 154면 소규모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사수동 927번지(225㎡, 7면), 매천동 735번지(1,285㎡, 46면), 연경동 973(2,055㎡, 72면), 974번지(895㎡, 29면)로 평소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차난 해소가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주차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북구에서는 이러한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1년 이내 개발계획이 없는 200㎡ 이상 공한지에 토지소유자의 신청을 통해 무료주차장을 조성하고 사유지 제공자에게 재산세를 미부과하는 소규모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소규모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및 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주민들이 겪는 주차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양지마을 공영주차장 조성, 가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더해 주민들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안삼문)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떡국, 강정, 참기름이 담긴 명절선물세트(60만원 상당)를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과 명절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여 저소득 세대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가 지난 1월20일(목)부터 개최한 제280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26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써 2022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과 함께, 의원발의 안건 2건,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3건을 처리하였다 장세학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도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군의회에서도 의원 모두가 군민의 뜻을 살피고 집행부와의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재로 일자리 창출 실국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7기 좋은 일자리 창출 목표 10만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도는 지난해 2만 9230개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민선7기 누적 10만 4240개 좋은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발표했다. 공공일자리는 직접일자리 등 5개 분야 7만 3366개, 민간일자리는 기업 투자유치 등 3만 874개이다. 이는 민선7기 목표였던 일자리 10만개를 6개월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민선7기 좋은 일자리 창출 실적을 분야별로 보면 행복·복지일자리 3만 1018개, 투자유치 일자리 3만 874개, 기업 일자리 2만 6969개, 문화관광 일자리 6262개, 사회적 경제 일자리 4671개, 농업 일자리 4446개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민선7기 이철우 지사 취임 직후 일자리와 인구 늘리기를 위한 경북만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왔다. 그간 중앙 및 지방 일자리 정책의 대부분은 단기고용과 재정지원 일자리가 대부분으로 도민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민선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15년부터 세무에 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복잡한 세금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를 통해 연중 지속적으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의 다양한 세금 관련 궁금한 점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올해도 중구에는 8명의 마을세무사가 12개 행정동을 전담하여 무료 세무 상담 활동을 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하여 전화, 팩스, 메일을 통해 상담하면 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면상담도 가능하다. 중구청 홈페이지의 통합 검색창에서 “마을세무사”를 검색하면 마을세무사 이용 방법, 우리 동네 마을세무사 현황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구청 2층 민원실에서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동구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 위원회는 지난 25일,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60세대에 2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떡국떡을 전달했다.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은 매년 저소득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온누리상품권을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다. 류수훈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신암2동장은 “매년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신암2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는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긴급돌봄상황반’을 운영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긴급돌봄상황반’은 대구시와 대구시사회서비스원(이하 ‘서비스원’)의 인력 20명이 5개조로 나누어 운영하며, 설 연휴 기간(1.30 ~ 2.3) 중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없거나 신속하게 돌봄이 필요한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 대상자들에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긴급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돌봄서비스는 ▲코로나19로 기존에 이용하던 돌봄서비스 중단 지원 ▲코로나19 자가격리로 돌봄이 필요해진 아동, 노인, 장애인 등에게 재가서비스 24시간 돌봄 제공 ▲복지시설 종사자의 코로나19 확진이나 백신 후유증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설로 인력 파견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신청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으로 하면 된다.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이하 ‘지원단’)은 2020년 3월 코로나19 1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구시사회서비스원에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요양보호사 등 돌봄인력 270명을 파견,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