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선거기간)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는 14일”이라고, 제3항은 “‘선거기간’이란 다음 각 호의 기간을 말한다. 2.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6일부터 선거일까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제49조(후보자등록 등)제1항은 “후보자의 등록은 대통령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4일,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0일(이하 ‘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라 한다)부터 2일간(이하 ‘후보자등록기간’이라 한다)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58조(정의 등)제1항은 “이 법에서 ‘선거운동’이라 함은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행위를 말한다”고, 제59조(선거운동기간)는 “선거운동은 선거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대웅제약이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된 노화 치료 분야에 뛰어들었다.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노화를 단순한 생리적 현상이 아닌 조절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봤다. 최근 고령화 심화와 건강 수명 연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노화 연구를 둘러싼 글로벌 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노화 자체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기술은 향후 제약바이오 산업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조명된다. 국내에서도 연구기관과 학계를 중심으로 노화 제어 및 재생의학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턴 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ERA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메신저 리보핵산) 형태로 전달해 세포 고유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능을 보다 젊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부분 리프로그래밍' 기술이다. 기존의 완전 리프로그래밍이 세포 정체성 손실 등 한계를 갖는 것과 달리, 세포의 고유 특성은 유지하면서 기능 저하만 선택적으로 개선한다고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차그룹은 19일~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AHOY)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행사장 한국관에 수소 브랜드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 수소 전기차 디 올 뉴 넥쏘 등을 전시했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모터가 탑재돼 시속 0㎞부터 100㎞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다.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올해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은 회담 부문에서도 글로벌 파트너와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과정을 통해 검증된 솔루션 제공을 통한 수소 산업 활성화 방안도 공유했다. 한편, 수소위원회 창립 멤버이자 공동 의장사인 현대차그룹은 20일 국제수소무역포럼(IHTF)에도 참여했다. 20여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IHTF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실용적이고 전향적인 수소 전략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현대차그룹은 디 올 뉴 넥쏘, 수소전기버스 등 수소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수소 저장 기술과 수소 충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광주 남구가 저장 강박 증세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된 의심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 및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선다. 남구는 21일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 등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저장 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시행했다”면서 “올해 새롭게 4세대를 발굴해 총 34세대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거지 내부 및 주변에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등이 과도하게 적치돼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악취 민원 등이 우려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구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저장 강박 의심가구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3년간 실태조사를 통해 쓰레기 더미 속에서 생활하는 34세대를 발굴했다. 조사 결과 대다수 가구는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이거나 중장년 은둔형 세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20~30대 청년층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남구는 우선 긴급 정비가 필요한 가구부터 순차적으로 청소와 폐기물 처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구비 1,580만원을 투입해 저장 강박 의심가구 4세대를 일제히 정비할 방침이다. 앞서 남구는 지난 20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군민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방충망 보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충망 보수사업은 2026년 5월 1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영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멍이 나거나 낡고 부식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충망의 망을 교체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지난 2019년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래, 전등 교체, 수도꼭지 및 문고리 수리 등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행정 최일선의 ‘만능 해결사’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그중에서도 ‘방충망 보수사업’은 계절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매년 하절기마다 연평균 279가구가 혜택을 받고 있는 군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효자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군 관계자는 “낡고 찢어진 방충망은 각종 해충 유입의 주된 원인이 되어 군민들의 건강과 수면을 방해한다”라며,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이 오기 전에 수리가 필요한 가구는 주저하지 말고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으로 연락하시라”라고 적극적인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 수비면(면장 강병기)은 5월 20일(수) 수비면 소재 용수곡 저수지에서 2026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저수지 붕괴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시설 관리자,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등의 비상상황에 대한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영양군, 수비면, 영양소방서 및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였으며 집중호우 등으로 상류에서 유입되는 홍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수지 제방 일부분의 붕괴가 우려되어 하류지역 인명과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을 부여 후 주민들의 대피요령과 이에 따른 관계기관의 역할 수행 등의 훈련이 실시되었다. 훈련 진행은 재해 상황 부여 후 상황전파, 주민대피, 응급복구,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조치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바쁜 일정에도 훈련에 참여해주신 유관기관 및 주민분들게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이번 훈련을 통헤 유사시 피해 발생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하였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20일 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27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시행했다. 행정리 이장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의2에 따라 긴급복지 신고의무자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1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도입 배경 및 주요 내용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절차 △긴급복지지원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길일봉 추부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계 곤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준호 추부면장은 “마을 이장님들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이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적기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지난 20일 금산읍 소재 금산인삼약초건강관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대상자 확인, 신청서 접수, 카드 지급, 사용 안내 등 단계별 절차를 확인하고 접수 창구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접수 창구 운영, 인력 배치, 현장 안내, 민원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군은 이번 2차 지급 기간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등 총 3만7474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50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 원으로 구분되며 1·2차 총지급 규모는 약 100억 원이다. 신청·지급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방식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농협 선불카드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 현장 방문 지급 운영 일정은 공휴일을 제외한 읍면 행정복지센터 운영 시간이다. 군은 신청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접수 창구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5월 20일(수)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을 위한‘제44회 아름다운 동행 백년가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구지부협의회(회장 박재숙)가 주최하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검찰청 정지영 검사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기능별위원회,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석미송웨딩, 륜하우스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축하 속에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한 ‘백년가약식’은 지난 198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결실을 맺은 6쌍을 포함해 총 357쌍의 부부에게 새 출발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사실혼 관계에 있으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법무보호대상자 부부에게 예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결혼 대상자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가정 공동체를 이루어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고영훈 대구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가정을 지켜온 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가정의 안정은 건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지난 5월 19일 각북면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제43기 청도여성대학」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출산지원사업 및 외래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청도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과 관내 민간 의료기관 부재에 따라 공공의료로 설치·운영 중인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 소식을 널리 알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임신·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임신·출산 시기의 자녀들을 두고 있으며, 산부인과 이용률이 높은 제43기 청도여성대학 교육생들의 교육 현장을 찾아, 청도군의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과 예방접종 사업을 상세히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28일에는 운문면에서 열리는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교육 현장에도 찾아가 군민들에게 유익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청도여성대학의 한 수강생은 “우리는 임신·출산과 관계없는 나이여서 들을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듣고 보니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를 쉽게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우리 자녀들과 이웃에게 출산지원 혜택과 산부인과·소아과 운영 소식을 꼭 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중구 청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20일 돌봄통합서비스 수행기관 대표 및 업무 담당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돌봄통합서비스 수행기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통합서비스 수행기관 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초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행기관별 사업 추진 상황 공유 ▲사업 초기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 및 행정 지원 필요 사항 논의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 공유 등이 주요 내용으로 진행한다. 돌봄통합서비스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으로 수행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향상과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수행기관과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유지해 돌봄통합서비스가 안정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학산공원 바위정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Green 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든 5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학산공원은 달서구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생활공간으로, 남대구IC와 구청사, 대구시 신청사 예정지와 인접해 있다. 2023년 12월 벽천분수 준공에 이어 지난해 12월 바위정원이 새롭게 조성되면서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연석을 활용해 조성한 바위정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휴식과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달서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산공원 바위정원이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단순한 문화공연을 넘어 우리 사회의 전통 가치인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공연에는 오카리나 연주와 클래식 공연, 노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풍성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빵을 준비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빵은 무료급식소에 전달되어 가정의 달의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남구가족봉사단 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 이흥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