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5월 7일,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본부 및 소방서 자연재난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방재기상플랫폼 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상이변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상황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기상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구지방기상청 예보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상정보 분석과 방재기상플랫폼 시스템 운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 방법과 위험기상 조기 감지,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재난 상황별 기상 분석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방재기상플랫폼을 활용해 강수량 변화와 레이더 영상, 태풍 진로 예측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익혔다. 또한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등 강화된 기상특보 체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폭염 장기화와 야간 고온 현상이 시민 안전은 물론 현장대원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재난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자연재난이 대형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등으로 녹조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녹조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종합계획은 녹조 취약시기인 5월부터 오염원을 집중 관리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추진 내용은 ▲사전예방 단계에서 비점오염 저감과 야적퇴비·농촌 비점오염원 관리 강화 ▲취약시기 집중관리 단계에서 총인 배출 저감 및 상수원보호구역 관리 강화 ▲사후관리 단계에서 지속적인 수질 모니터링 실시 등이다. 대구시는 녹조 발생 원인을 본격적인 확산 이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발생부터 소멸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전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낙동강과 공산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드론을 활용한 예찰 활동과 감시단 운영, 녹조 취약지역 수질검사 등을 병행해 녹조 발생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계획이다. 특히 조류경보 발령 기간을 기존 최대 4일에서 낙동강은 1일, 공산지는 2일로 단축하고, 조류독소(마이크로시스틴) 기준을 신규 도입하는 등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대응 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깔따구 유충 활동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정수장을 대상으로 깔따구 유충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 깔따구는 모기와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사람을 물지 않는 곤충이다. 다만 원수에 유충이 발생하면 시각적 불쾌감을 유발하고, 정수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발생 초기 단계부터의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조사는 정수장에 유입되는 원수 단계부터 유충 검사를 실시해 유충 유입을 차단하고 수돗물 생산 전 과정에 걸친 정밀 조사를 강화해 발생 현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도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수장의 신속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정확한 유충 판별을 위해 현미경을 이용한 형태학적 판별과 함께 DNA 기반 유전학적 분석을 병행하여 유충 판별 정확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기온 상승기에 대비한 공정별 선제 검사와 유전학적 분석을 통해 깔따구 유충 판별의 정밀도를 높이고, 철저한 감시 체계를 가동하여 도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가 육성·지원하는 도내 물기업 8개사가 ‘2026 독일 뮌헨 환경전시회(IFAT München)’에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유럽 물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2026 독일 뮌헨 환경전시회(IFAT München)’는 세계 환경·자원 산업의 기술 표준과 시장 흐름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전시회로, 기술 성숙도와 글로벌 바이어 참여 규모, 정책 연계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회는 2년마다 개최하며, 올해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전 세계 환경산업 관계자 약 15만 명 이상이 참가해 최신 환경기술과 세계 시장 동향을 공유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초음파 수위계, 수처리용 가압부상분리장치, 오일분리기 및 배수시스템, 물탱크 방수 소재, 환경센서 등 수출경쟁력이 높은 물산업 설비 및 기술을 선보여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회 첫날 16건, 약 16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시작으로, 전시 기간 동안 총 77건, 783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우리기술은 초음파 수위계(K-level LT1000)에 대해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국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현장을 집중 점검하고, 나머지 32개 현장은 구·군별 자체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는 ‘건설사 3색 신호등제(500억 원 이상 공사 중인 외지시공사 대상)’ 1분기 결과를 반영해 하도급률이 우수한 삼정건설㈜과 지에스건설㈜의 3개 현장을 이번 점검 대상에서 제외했다. 우수 건설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인 지역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계획서 이행 여부 ▲주요 공정 하도급 입찰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급·교부 ▲하도급대금 지급 체계 및 체불 상황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작성 ▲하도급계약 통보 이행 ▲표준도급계약서 사용 여부 등 불법·불공정 하도급 행위 전반이다. 대구시는 점검 과정에서 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8일 발생한 남구 지하통로 옆 비탈면 낙석사고와 관련해, 5월 10일 유사한 비탈면이 있는 관내 지하통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점검은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와 구·군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지하통로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북구 서변동 고촌교 하단, 수성구 삼덕동 범안로 하단, 달성군 논공읍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단 등 - 점검 결과 배수로와 사방림 등이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붕괴나 낙석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관내 급경사지, 절개지, 옹벽 등 취약 구간 전반에 대한 철저한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유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반 상선에 대한 공격이 규탄의 대상이라는 것은 분명하지만 저희(정부)는 지금 공격의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있다. 특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단계다”라며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판단하도록 노력하겠다. 판단이 서는 대로 적절한 수위의 대처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외교부 박일 대변인은 10일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우리 선박 HMM 나무호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 우리 정부 합동조사단의 현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다”며 “정밀한 현장조사, CCTV(Closed-Circuit TeleVision,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5.11.(월)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진량, 자인, 용성, 남산) 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 윤정일 의장은 경산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 윤기현 도의원 예비후보,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해 지역 노동계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는 ▲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운행 ▲산업단지 노선 중심의 대중교통 확대 ▲근로자 복지회관 기능 강화 및 시설 개선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지원 확대 ▲청년근로자 정착 지원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 등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복지지원 정책 마련도 함께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산업현장을 지키는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통·복지·고용 분야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노동계와 정치권이 함께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학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학의 상징인 주문식교육을 AI 시대에 최적화된 ‘주문식교육 2.0’으로 진화시키며, ‘제2의 창학’에 준하는 강력한 AX(AI 전환) 혁신에 나선다. 영진전문대학교는 모든 재학생이 AI 시대의 필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 등 AI 기초 교양 과목을 필수화하고, 전공별 AI 기술을 접목한 ‘AI 연계 전공필수 교과’를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전공과 AI를 융합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기반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학은 이러한 혁신을 총괄할 컨트롤타워로 총장 직속 ‘AX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자체 개발한 ‘AI 학습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맞춤형 진로 설계와 학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도탈락 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학생 개별 역량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 교육지원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영진전문대학교가 추진하는 가장 큰 변화는 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하수 후보는 금일(11일 오후 2시) 청도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해 “군민께서 맡겨주신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며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외 지역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을 비롯한 2000여명 이상의 많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축사에 나선 이철우 도지사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하수 후보가 지난 4년의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역시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들께서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부탁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한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위원회의장, 나경원 국회의원, 주진우 국회의원 모두 한결같은 목소리로 “김하수 후보는 대규모 사업은 물론 생활과 직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순수예술 활성화를 위한 대덕문화전당의 새로운 기획 시리즈 마에스트로와 함께하는 「렉쳐콘서트」 가 오는 5월 16일(토)과 5월 17일(일) 양일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의 해설이 더해져 예술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깊이 있는 감상의 방향성을 제시할 이번 공연은 국악계 대표 지휘자 영남국악관현악단 김현호와 대구 클래식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 백진현 지휘자가 함께한다. 5월 16일(토) 오후 5시 30분에 열릴 첫 무대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악장을 역임하고 현재 김천시립 국악단 지휘자이자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등 지역을 대표하는 김현호 지휘자가 우리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현악합주 ‘천년 만세’, 판소리 흥보가, 궁중무용, 신(新)사철가, 경기민요, 삼도 사물놀이 등 국악 합주, 판소리·민요, 가야금병창, 한국 무용, 사물놀이 등 열네 명의 협연자들이 참여해 전통음악의 여러 장르를 아우를 이번 공연은 김현호 지휘자의 해설이 더해져 국악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어서 다음날인 5월 17일(일) 오후 3시 무대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인구 4만 명의 소도시 청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청도군이 추진붕인 평생교육 정책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군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습 자립 모델’을 구축하면서 인구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배움의 힘’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외 평가로 입증된 평생학습 성과 청도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전국 46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 활성화, 온‧오프라인 학습환경 조성, 지역 대학 연계,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2주기 연속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올렸다. 2024년에는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청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AI‧인공지능을 주제로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는 등 지역 평생학습 정책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했다. 배움의 사각지대를 촘촘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안동 시민을 하나로 묶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공약으로 ‘안동 K-4 리그 시민 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민구단 창단은 연간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무국 4명, 코치진 3명, 선수단 25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구단은 지자체 출연의 사단·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되며, 안동시장이 당연직 구단주를 맡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보장한다. 특히 권기창 예비후보는 막대한 인프라 건립 비용이 드는 타 지자체의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기존 안동시민운동장과 안동강변구장 등 관내 훌륭한 축구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실용주의적 접근을 강조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이 단순한 ‘체육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임을 분명히 했다. 권 후보는 “K-4 리그 홈경기가 열리는 주말마다 타 지역 원정 팬들과 시민들이 안동 원도심과 인근 상권의 식당, 숙박업소가 직접적인 수혜를 보게 될 것”이라며, “스포츠 마케팅 및 시설 관리 등 연관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고려하면, 연 15억 원의 예산은 안동 경제를 살리는 투자”라고 역설했다. 또한, 시민 축구단 창단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