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대면 신분증 사본판별 시스템을 도입해, 전 영업점에서 실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영업점 창구의 신분증 확인 절차는 육안검사나 단순 이미지 대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정교한 가짜 신분증을 걸러내는 데 한계가 있었다. 수협은행이 이번에 새롭게 도입하는 신분증 진위확인 시스템은 특허기반 이미지 전처리기술(pre-processing) 및 AI모델을 활용하여, 신분증 고유 특성과 노이즈 패턴, 다양한 조명환경과 촬영각도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위·변조 신분증 진위 여부 판별이 정확하게 가능하다. 특히, 은행권 최초로 대면 신분증 사본판별 솔루션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 변화로 금융실명법 및 특정금융정보법을 준수하고, 대외신인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든 영업점에 동시에 도입함으로써 위조 신분증으로 인한 다양한 금융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신학기 은행장은 “이번 신분증 사본판별 시스템 도입은 고도화되는 위변조 범죄에 대응하는 강력한 방어선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혁신을 통해 고객의 자산과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17일부터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확대한다.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 4개소에서 선출시된 ‘릴 에이블 3.0’은 예열시간 단축, 초고속 충전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으로는 이전 모델 대비 예열시간은 약 10초 단축했으며,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도 절반으로 대폭 줄였다. ‘사용 중 일시정지’와 ‘기호에 따른 사용 모드 전환’, ‘3회 연속 사용’ 등 기존 소비자 호응이 좋았던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KT&G는 유럽 디자인 스튜디오와 글로벌 협업을 통해 ‘릴 에이블 3.0’에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정교하게 가공한 메탈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UX(사용자 경험)에서는 공기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곡선미와 정서적 안정감을 극대화한 그립감을 강조했다. UI(사용자 편의성)측면에서도 소비자에게 불필요한 요소는 덜고, 꼭 필요한 경험은 더하는 OLED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KT&G ‘릴’이 추구해 온 ‘미니멀리즘(Minimalism)’의 브랜드 철학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협회(BIO,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2만 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R&D성과와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 수출∙도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이 전개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개발에 주력하는 동아에스티, RNA치료제 통합 CDMO사업의 에스티팜,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영위하는 비티젠이 공동 부스를 운영해 각 사의 고유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부스 현장에는 동아에스티 오윤석 R&D 총괄 부사장, 에스티팜 성무제 사장, 비티젠 이현민 사장이 전면에 나서 고객사와 스킨십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BIO USA에서 항암, 면역·염증성 질환 및 신경퇴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신규 5성 캐릭터 백린의 무녀 ‘나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나기’는 독선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뱀 수인족의 족장으로, 신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구미호 ‘미나’를 라이벌로 여기고 있으며 무녀로서의 실력은 오히려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복수를 이루는 과정에서 ‘미나’와 대립하고 충돌하는 인물로, 최근 열린 팝업스토어 인기투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기’는 부채를 주 무기로 활용하는 바람 속성 파괴형 캐릭터로 적을 공중에 띄우며 전투를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궁극기 ‘심연강림’을 시전하면 꽃봉오리를 생성하여 적을 끌어모은 뒤, 이를 개화시키며 적을 공중에 띄우고 강력한 피해와 함께 바람 약화 효과를 부여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 동안 ‘나기’ 이벤트 모집을 실시하며, ‘나기’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특별 이벤트 ‘추앙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미션 수행과 이벤트 던전 플레이를 통해 재화를 모아 소환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6일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게임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11년째 진행 중인 ‘2026 게임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넷마블게임박물관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기존 ‘견학프로그램’ 명칭을 ‘게임탐험대’로 변경했으며, 초등학생 및 성인(기업/기관) 대상으로 연령 범위를 확대했다. 현장에 방문한 학생들은 ▲넷마블 모션캡처실 방문 및 체험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넷마블 및 게임산업에 대한 교육 ▲넷마블에프앤씨 최현진님의 직무 강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 진로 체험의 기회와 더불어 게임산업 및 게임업계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 ‘게임탐험대’가 넷마블게임박물관의 공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편성됨에 따라 ‘넷마블 모션캡처실 연계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하여 게임 관련 전공 고등학생 및 성인 대상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2026 게임탐험대’에 참여한 한 학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가 국내 펨테크(Fem-Tech) 산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위해 유한킴벌리와 손을 잡았다. 여경협은 1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유한킴벌리와 ‘펨테크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여성 건강, 위생, 임신, 출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소비자의 일상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박치형 여경협 상근부회장과 전양숙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검증(PoC)’이다. 여경협은 올해 ‘펨테크 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발굴한 25개 유망 기업을 연계하고, 유한킴벌리는 자사의 풍부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이들 기업에게 실질적인 현장 테스트와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은 ▲우수 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기술협력 ▲기업 성장 지원 사업 공동 추진 등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여성 건강과 라이프케어 산업을 이끌어온 유한킴벌리와의 동행은 우리 펨테크 기업들이 한 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이버폭력 피해는 피해학생이 즉각적으로 고통을 호소하지 않더라도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해학생이 “힘들다”고 말하는 정도만으로 외상 위험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사이버폭력 피해에 대한 조기 평가와 디지털 보호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BTF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문제연구소 연구진은 최근 학술지 「한국청소년연구」에 게재한 논문에서, 학교폭력 피해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으며 그 양상은 피해 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2025년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에 참여한 피해학생 378명을 분석한 결과, 정서적 폭력과 성폭력은 피해학생이 느끼는 고통을 거쳐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반면 사이버폭력은 피해학생의 고통이 크게 드러나지 않더라도 외상 후 스트레스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내부 비교에서도 사이버폭력 피해가 포함된 학생의 외상 후 스트레스 평균은 2.15점으로, 사이버폭력 피해가 포함되지 않은 피해학생의 1.60점보다 높았다. 더 주목할 점은 사이버폭력이 학생이 느끼는 주관적 고통과 뚜렷한 관련을 보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제10대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검진 등 의원 지원 제도를 비롯해 공직자 재산등록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또한, 하반기 의회 운영 일정과 의원연구단체 구성, 정책지원관 제도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의회 조직과 사무국 업무 현황을 소개하고, 청사 및 의원실 라운딩을 통해 의회 시설 이용과 출입 절차, 의원실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의회 관계자는 “초선의원들이 의회 운영 체계를 빠르게 이해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글로벌 임상시험 솔루션 선도 기업 메디데이터(Medidata)가 임상시험 전 과정에 AI를 내재화해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과 신약 개발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메디데이터는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이노베이션 데이 서울(NEXT Innovation Day Seoul)’ 기자간담회에서 최신 비전인 ‘AI for Impact(실질적 성과를 위한 AI)’와 함께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메디데이터 플러스(Medidata Plus)’를 전격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제프 벤티밀리아(Jeff Ventimiglia) 메디데이터 오퍼링 및 포트폴리오 부문 수석부사장은 “AI는 더 이상 실험 단계의 기술이 아니라 임상시험 전주기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진단했다. 벤티밀리아 수석부사장은 AI가 단절된 데이터를 연결해 임상시험의 속도와 품질, 예측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AI for Impact’ 전략을 강조했다. 메디데이터는 다쏘시스템의 브랜드이자 생명과학 분야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25년 이상 전 세계 3만 8,000건 이상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강용석)은 지난 1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해양분야 여성리더십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공단과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7개 기관 여성 직원 55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Blue Mindset × AI Connect: 여성리더의 영향력·네트워크 확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 특강을 듣고, 기관 간 교류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해양분야 여성 인재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양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영유아의 언어 발달 지연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달성군이 나섰다. 달성군은 올해 처음 도입한 ‘찾아가는 언어발달지원사업’이 지난 4월 개시 이후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의 말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부모의 마음은 타들어 가기 마련이다. 그동안 영유아 언어 치료는 예약 후 장기 대기하거나 원거리 전문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달성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언어치료사가 ‘어린이집’으로 직접 방문하는 파격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낯선 환경에 거부감을 느끼는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익숙한 공간에서 1대1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군은 언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2세 영아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치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달성군 관내 어린이집 원아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언어 습득 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가정 영유아까지 포함해 발달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지난 4월 시작된 이 사업은 연말까지 총 4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관내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은 언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체육고등학교(교장 이영길) 양궁부 2학년 김민서 선수가 지난 6월 1일(월)부터 6일(토)까지 불가리아 루세(Ruse)에서 개최된 유러피안 유스컵(European Youth Cup)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혼성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유러피안 유스컵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차세대 양궁 유망주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권위 있는 무대다. 김민서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에서는 동료 선수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으며, 개인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구체육고등학교 양궁부는 원길재 감독과 손효성, 박새얀 코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성과를 통해 대한 양궁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양궁팀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전국 최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생들이 호국보훈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나라사랑 학습꾸러미’를 오는 6월 중 초·중등학교 및 관계 기관에 보급한다. ‘나라사랑 학습꾸러미’는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꾸러미는 ▲주사위 놀이판 ▲나라사랑 인물 5인 소개 리플릿 ▲나라사랑 인물 캐릭터 게임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게임형 학습 방식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고, 교실 속 보훈교육 활동을 지원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놀이를 하며 주요 계기일의 의미를 배우는 동시에 나라사랑 인물들의 업적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금의 학생들과 같은 나이에 나라를 구하기 위해 포화 속으로 뛰어들었던 ‘6·25전쟁 참전 학도의용군’의 용기와 희생을 놀이와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깨닫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총 1,120세트의 학습꾸러미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 231교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