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AI MINI PC 개발·제조 전문기업 ㈜이엔에이(대표 최병철)와 중소벤처기업부 장애인기업인 ㈜더블엠그룹(대표 김명문)은 2026년 7월 15일 AI MINI PC 보급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및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AI MINI PC의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AI MINI PC의 공공기관 및 정부기관 보급 확대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양사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협력체계 구축 ▲AI MINI PC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상호 신뢰와 호혜, 평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협력 사업 추진 시 상대방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공동의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AI MINI PC 보급과 관련된 사업이 추진될 경우 우선적으로 협력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엔에이는 AI MINI PC 개발 및 제조 전문기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시간 넘게 이어지자 소방당국이 19일 밤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19일 허석경 인천서부소방서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약 16시간 뒤인 밤 11시경 초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진화 시점에는 여러 부가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며 "화재 양상을 단순히 시간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허 서장은 특히 건물 하중과 구조, 바람의 영향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화재가 발생한 물류센터에는 차량이 오가는 양방향 램프가 설치돼 있어 바람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 불길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허 서장은 또 "건물 구조와 바람 등 여러 요인이 화재 양상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몇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는 전날 오전 6시54분경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8층짜리 건물
[시사뉴스 이용만 논설위원 칼럼] 장윤기 사건은 이제 한 사람의 사건이 아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공권력이 국민 앞에서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작동하는지를 시험하는 중대한 사건이 되었다. 사건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은 적지 않다. 초동수사가 적절했는지, 증거 확보는 충분했는지, 수사 과정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에 대해 국민적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의문이 커졌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사회가 공권력에 보내는 신뢰의 경고음이다. 국민은 범인을 대신 재판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민은 국가에 질문할 권리가 있다. 왜 이런 의문이 생겼는가. 왜 국민이 수사 결과보다 수사 과정을 먼저 걱정하게 되었는가. 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혹시 제대로 수사되지 않은 것은 아닌가"라는 의심부터 품게 되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한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국민과 공권력 사이의 신뢰는 더욱 깊게 흔들릴 것이다. 법치주의는 법 조문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서 있다. 수사기관은 법에 따라 행동해야 할 뿐 아니라, 국민이 그 과정을 신뢰할 수 있도록 설명할 책임도 있다. 국민의 의혹을 침묵으로 넘기거나, 충분한 설명 없이 종결하려 한다면 불신은 더 커질 뿐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지회장 곽병근)는 지난 16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역 사거리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 김기열 대구시의원, 성서경찰서 교통안전계 관계자, 달서구청 장애인복지과와 교통과 관계자,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과, 월드민턴봉사단, 다움봉사단, 신당동 통우회, 재향군인회, 여성위원회, 달서갑 사무국장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계명대역 사거리 일원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횡단보도 보행 안전, 음주·과속운전 근절,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곽병근 지회장은 "교통사고는 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하지만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인삼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문화교실' 수강생을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창작·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새로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인삼박물관에서 운영되며, 참가비는 5천 원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인삼 모양 쿠키 만들기 △무량수전 미니어처 만들기 △하이브리카 만들기 △수경식물 만들기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만들기와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와 자연을 친숙하게 접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모집 인원은 총40명으로 오전반(오전 10시~낮 12시) 20명과 오후반(오후 2시~4시)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영주시 예약통합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삼박물관(☎054-639-7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순도 소수서원관리사무소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인공지능(AI)·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영주시립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학생들은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시간을 모으는 생쥐」를 미리 읽고 참여해야 한다. 수업은 사서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에 이어 코딩 전문 강사와 함께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간 관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인공지능(AI) 코딩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6일부터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lib.yeongju.go.kr)에서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하며, 4회 모든 수업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의 안전관리계획과 재해대처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영주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위원과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운영, 폭염 대응 대책, 다중인파 관리, 공연장 안전관리, 전기·가스시설 점검,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영주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싱싱콘서트, 시원뮤직페스타, 낭만야장, 서천강변가요제, 지역상생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기가수 공연이 예정돼 있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 속 야간에 진행되고, 인기가수 공연에 따른 관람객 집중이 예상되는 만큼 시는 관람객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 공연장 주변 질서 유지,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요원 배치,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분야별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조직진단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발전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 방향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토의를 통해 중점 검토사항과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연구용역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조직과 정원 운영 현황을 비롯해 부서별 기능과 업무량, 인력 배치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행정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기구 개편과 정원 재배치,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등 유사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해 영주시의 행정 여건에 적합한 조직 운영 모델과 조직개편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시는 연구용역이 실질적인 조직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보건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흡연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중·고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사업을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24개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별 신청을 받아 5월 20일부터 7월 14일까지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교육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초등학생은 흡연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흡연예방 버블쇼'에 참여했으며, 중·고등학생은 흡연과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퀴즈 형식으로 배우는 '흡연예방 골든벨'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익혔다. 특히 공연과 퀴즈를 접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은 물론 최근 사용이 증가하는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해서도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됐다. 장인규 건강증진과장은 "올해는 교육 대상을 초등학교까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삼봉배 전국오픈 라지볼대회'와 '2026 소백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라지볼과 일반 탁구를 아우르는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동호인 등 약 80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17일 열리는 '삼봉배 전국오픈 라지볼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200명의 동호인이 참가한다. 라지볼은 일반 탁구공보다 크고 가벼운 공을 사용해 경기 속도가 비교적 느리고 랠리가 길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특히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실력을 겨루는 것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소백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에는 전국 탁구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선수 기량에 따라 6개 부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영주와 경북 지역 동호인 간 친선경기가 열려 지역 탁구인들의 기량을 선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지난 15일 봉화군청 안전재난과 재난종합상황실에서는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및 제21회 가족건강걷기대회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봉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및 제21회 가족건강걷기대회 개최에 따른 축제장 내 전기, 가스 시설 등에 대한 적법성 및 안전성, 주차장 및 차량 동선 등 교통 대책, 관람객 이동 및 사고 발생 시 대피 동선 등 축제장 설치 및 운영 전반의 안전계획에 대한 유관기관별 구체적인 심의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편 7월 24일 축제장 시설 전반에 대한 경상북도·봉화군·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축제 전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보완 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시홍 부군수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축제 기간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 자 한자 정성껏 써 내려간 글씨에는 어르신들의 삶과 철학, 그리고 세월이 담겼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상규)은 지난 16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 본선 휘호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천태종이 공동 주최, 영주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서예와 캘리그라피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잇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대회는 전국에서 총 418점(캘리그라피 285점, 서예 13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50명의 어르신이 현장에서 직접 휘호대회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에서 체득한 ‘효’의 의미를 다양한 글귀와 서체로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심사결과 대상은 캘리그라피 부문 황한식(서울 양천구)와 서예 부문 김덕례(경북 영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캘리그라피 부문 황창락(대구 동구)와 서예 부문 민경숙(강원 원주시)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특선 등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대회는 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5일 각남면 녹명2리 마을회관에서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완료를 축하하는 화합의 한마음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해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난타 공연을 즐기고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주민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2024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낡은 마을회관 및 노인회관을 쾌적하게 리모델링하고, 건강을 위한 지압길 조성과 노후 빨래터 정비 등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새롭게 단장된 공간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따뜻한 소통의 거점으로 활용되어 주민이 주도하는 활기찬 농촌 마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새 공간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농촌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