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중점을 둔다. 우선 산림인접마을 362개소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공동묘지·묘공원 15개소와 산불 취약지역 268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추석 연휴 전부터 성묘객이 집중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산림재난 예방점검단 등 61명과 드론 2대를 투입해 공동묘지와 산림인접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화기 사용과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한다. 성묘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 벌초·성묘 시 벌초 부산물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않고 산림 주변에서 불을 사용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집중 안내한다. 주요 등산로와 공동묘지, 마을 진입로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차량 방송과 마을 방송, 안전안내문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은 9월 12일(토) 동성로28아트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지구를 위한 기후행동’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구의 날 대구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참여하면서 기후행동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주제관과 전시·체험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념식 ▲자전거 대행진 ▲주제관 ▲전시·체험부스 ▲환경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먼저 기념식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자전거 대행진에는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대구 도심 약 10.5km 구간을 자전거로 달리며 친환경 교통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물·에너지·AI 융합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지역 물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특히 정부가 최근 물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분산된 지원기능을 통합한 (가칭)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위치한 대구의 정책적·산업적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하는 계기가 됐다. ■ 글로벌 물 리더 대구 집결… “논의에서 실행으로”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윤석대 K-water 사장을 비롯해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 박노혁 SK하이닉스 부사장 등 물 분야 주요 인사들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사착 폰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차관, 안드레아 쿤도 매튜 탄자니아 수자원부 차관, 권한준 NSF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 섀넌 매카시 국제담수화·물재이용협회(IDRA) 사무총장 등 각국 정부·국제기구·협회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아 물관리 경험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 ‘워터리더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부·국제기구·기업·학계를 대표하는 물 리더들이 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의 외관과 내부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PEC 개최를 계기로 경주에 대한 관심과 방문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를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문화·관광 편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선사항은 건물 외관 정비와 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 조성, 느린 우체통 설치 등이다. 센터 외관은 황리단길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도록 정비했으며, 내부에는 영유아 동반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센터 입구에는 황리단길에서의 추억을 손편지에 담아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도 설치했다. 경주시는 이를 방문객들이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주로 ON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린 우체통과 연계한 ‘황금 우체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새롭게 단장한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와 느린 우체통을 알릴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가 주민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축제인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시민운동장과 축구공원, 알천구장, 스마트에어돔 등에서 열린 화랑대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클럽에서 U-12 395개 팀, U-11 394개 팀 등 모두 789개 팀,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1주차와 2주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모두 2,400경기를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U-12 경기는 수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U-11은 순위 없이 수준별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됐다. 경기는 시민운동장을 비롯해 축구공원 6개 구장, 알천구장 5개 구장, 스마트에어돔에서 펼쳐졌으며, 안강·건천·외동·감포·형산강 체육공원과 화랑마을, 서천둔치 등이 연습구장으로 활용됐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대규모 방문객이 경주를 찾으면서 유소년 축구 중심도시이자 스포츠 도시 경주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9월 11일(금) 삼성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를 찾아 야구팬 2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규모 스포츠 관람객이 모이는 야구장을 홍보의 장으로 활용해 경상북도와 ‘보이소 TV’의 인지도를 높이고,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채널에 관심을 갖도록 마련했다. ‘보이소 TV’는 경상북도의 주요 정책과 도정 소식은 물론 관광·문화·먹거리·지역 명소 등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현장 홍보로 평소 도정 정책이나 경북의 여러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스포츠 팬들에게 채널을 알리고 경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경기 현장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야구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재미있는 '보이소 TV' 홍보영상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형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보이소 TV'에 대한 관심과 채널 유입도 높였다. 이학명 경상북도 미디어담당관은 “많은 야구팬들이 함께하는 현장에서 경상북도와 보이소 TV를 직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 때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며 주로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감염되면 발열·오한·두통과 함께 물린 부위에 가피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구토·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혈소판·백혈구 감소와 다발성장기부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난해 경북에서는 SFTS 환자 45명이 발생해 이 중 9명이 사망해 치명률이 20%에 달했다. 환자의 상당수가 고령층이고 텃밭·농업·제초작업 등 야외활동과 관련된 사례가 많은 만큼, 벌초·성묘·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SFT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9월 11일(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공항 연계 한중 B2B 트래블마트 및 교류회’를 계기로 중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 세일즈에 나섰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함께 중국여행사협회 및 주요 여행사, 국내 지자체·지역관광기관·여행업계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이 자리를 통해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넓혔다.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와 B2B 트래블마트에 참여해 대구·청주·김해공항과 경북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방공항에서 경북으로 이어지는 관광루트를 제시했다. 중국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는 B2B 상담과 현장 홍보를 진행해 관광상품화와 관광객 유치를 꾀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지방공항으로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경북으로 유도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중국시장과 연결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수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데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9월 12일(토) 도청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국제행사로 높아진 경북의 위상을 문화·관광 경쟁력으로 잇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 장관 취임 후 첫 경북도청 방문으로 마련됐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맞는 지역관광 현장인 안동을 점검한 것이 계기가 됐다. 최 장관은 수도권과 지역 간 문화 격차가 크다는 데 공감하며,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수도권보다 우수한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권 쏠림 문제도 지방에서 해법을 찾겠다며,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 인프라 조성에 지역의 협조도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안동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형성된 국제 네트워크와 문화외교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계경주포럼 정례화, 경주 APEC 국제문화원 설립, 보문관광단지 대규모 리노베이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주를 국제 문화·관광·교류 중심도시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충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 문화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2일(토) 오후 2시, 달성문화센터(백년홀)에서 고 1·2학년 학생·학부모·교원 등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 1·2학년 대상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8학년도 대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과 학습법 안내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력을 높이고 교육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목표도 담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EBS 영어영역 정승익 강사의 영어 과목 학습법 강의에 이어, EBSi 입시·면접 윤윤구 대표강사가 ‘2028 대입의 이해와 전략’을 농어촌전형 중심으로 안내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습전략 설명회는 농어촌 지역을 포함한 대구지역 학생, 학부모에게 수요자 맞춤형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EBS 입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자신만의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임종환)은 지난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3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학생들이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구현하고 시장 검증까지 거쳐 증명된 창업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이번 본선에는 총 34팀 102명이 참가했다. 중학생부 금상은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자몽살구클럽)와 경구중학교(승희와 아이들) 2팀이 차지했다. 고등학생부 금상은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우이소박이), 정동고등학교(새룸), 칠성고등학교(브라우니) 3팀에게 돌아갔다. 시상 규모는 중학생부 금상 2팀·은상 5팀·동상 8팀, 고등학생부 금상 3팀·은상 7팀·동상 9팀 등 모두 34팀이다. 이와 별도로 상호 평가에서 시드머니를 가장 많이 모은 부문별 2팀에게 인기상을, 연수를 이수한 지도교사에게 지도교사상을 수여했다. 금상 수상팀은 11월 말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AI(인공지능) 페스타’에서 발표할 기회를 얻는다. 심사는 창의성, 기술성, 기업가정신, 과정·이해도, 협업·발표, 윤리성 등 6개 영역으로 나눠 기획서와 AI 에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1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갑질행위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한 갑질을 예방하고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강사인 안영진 변호사가 ‘2026 슬기로운 소통생활’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의 갑질 행위 기준 ▲공공기관 조직문화 개선 방안 ▲부당한 업무 지시 대응 방법 ▲상호 존중 문화 정착 ▲수평적 소통 지침과 주요 사례 ▲소극행정 예방 사례로 구성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스스로 갑질을 예방하고 적극행정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지난 8일(화) 서울에서 열린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에서 ‘카카오톡 민원 안내 챗봇 서비스’로 예산절감 분야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 어워즈는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해 공공행정을 혁신한 기관을 뽑는 행사다. 올해는 100여 개 접수 기관 가운데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정부 기관과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30곳을 ▲행정불편 해소 ▲행정효율성 증대 ▲예산 절감 ▲민관협력 등 9개 분야로 나눠 시상했다. 수성구는 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광고에 쓸 수 있는 1,00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받았다. 수성구 챗봇은 별도 예산 없이 직원이 직접 설계·구축했다. 지난 5~6월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단순 민원은 관련 누리집으로 바로 안내하고, 복합 민원은 담당 부서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시간을 줄이고 24시간 상담 체계를 갖췄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발전시켜 구민 중심의 편리한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