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도서출판 피스가든이 신새별의 동시집 ‘울고 있는 아기는 누가 달래주나’를 펴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자지구 분쟁 등 전 세계적으로 무력 충돌과 비극이 끊이지 않는 2026년 현재, 미디어를 통해 흘러나오는 전쟁 뉴스는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다. 평화를 노래하는 출판사 ‘도서출판 피스가든’이 선보이는 새 시리즈 ‘피스가든 동시문학’의 첫 권 ‘울고 있는 아기는 누가 달래주나’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동시집이다. 열린아동문학상과 한국아동문예상 등을 수상하며 깊이 있는 시 세계를 구축해 온 신새별 시인이 15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작은 매일 밤 잔인한 뉴스 화면 앞에서 숨죽여 울고 있을 지구촌 모든 아이들을 향한 다정한 응답이기도 하다. 시인은 “약한 사람도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다는 것은 우리 어린이들도 다 아는 사실”이라며, 폭력의 시대에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나직하지만 힘있는 목소리를 낸다. 본 동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어 원문과 함께 프랑스어 번역본이 나란히 실린 ‘한·프 대역’ 구성이라는 점이다. 언어학 박사이자 국제PEN한국본부 회원인 최은정 번역가의 정교한 번역에 더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남산커넥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연희공연 ‘굿도 보고 떡도 먹고’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마을 공동제의인 동해안별신굿의 주요 연행거리를 현대 무대에 재구성한 작품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던 전통 굿의 본래 정신을 오늘의 시대에 맞게 되살리고자 기획됐다. ‘굿도 보고 떡도 먹고’라는 제목처럼, 이번 공연은 굿의 신성함과 축제의 흥겨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굿판’을 지향한다. 관객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굿판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공동체적 공감과 화합의 의미를 함께 나누게 된다. 공연은 문굿, 부정굿, 골메기굿, 세존굿, 천왕굿, 성주굿, 뱃노래 등 동해안별신굿의 대표적인 거리들로 구성된다. 평생을 굿판에 바친 명무들의 깊이 있는 예술성과 젊은 연행자들의 창의적 해석이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무대 미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 종료 후에는 ‘명덕 복떡’을 관객들에게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는 굿판에서 복을 함께 나누고 안과태평을 기원하던 전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영준)은 18일 시청에서 2026년 두 번째 ‘칭찬배달통’ 전달식을 열고, 제35번째 주인공으로 회계과 이형근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 칭찬배달통’은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천하고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는 공직자를 발굴해 격려하는 대표적인 조직문화 개선 사업으로, 공직사회 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인 이형근 주무관은 공매를 통한 공유재산 취득 과정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며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를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이 공유재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행정 절차와 어려움을 세심하게 안내하며 계약 체결부터 소유권 이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민원인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노력은 민원인이 직접 감사의 글을 남길 정도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업무 특성상 칭찬을 받기 쉽지 않은 부서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동료 직원들 역시 이 주무관에 대해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민원인을 응대하며,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처리하는 모범적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매년 10월 24일은 ‘한식의 날’로 지정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한식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조의2(한식의 날)제1항은 “한식산업을 진흥하고 한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매년 10월 24일을 한식의 날로 하며, 한식의 날부터 1주간을 한식 주간으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2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제1항에 따른 한식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가 6월 18일∼8월 1일 실시된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를 통과시켰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국정조사계획서에 따르면 국정조사 범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위와 투표용지 인쇄 수량 산정 기준 및 관련 지침 수립 과정의 부실 여부에 관한 사항 ▲투표용지의 인쇄, 배분, 보관 및 무번호 투표용지 불출 등 사태 발생 당일 선거관리위원회의 현장 관리 제반 사항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실 인지 시점, 지휘·보고 체계 작동 및 사후 대응 조치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일시 중단 등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실태 규명 ▲투표 마감 시각 연장 및 장시간 투표함 반출 지연 등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전반적인 선거 행정 공백 사태에 관한 진상조사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및 사후 수습 과정에서 나타난 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유기 등 책임 규명 등이다. 국정조사 대상 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각급선거관리위원회다. 국정조사 기간은 202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최근 인천에서 발견된 다리 일부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할머니의 다리일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유전자(DNA)를 대조 작업 중이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연수구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가 인천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환자의 유전자 정보(DNA)가 발견된 다리의 DNA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신원 확인 가능성을 높인 단초는 인천 중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 측이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보고 경찰에 자진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해당 병원은 치료 중이던 80대 할머니의 다리에 괴사가 발생해 이를 절단하고 의료용 폐기물로 버렸으나, 청소 직원이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해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절단된 다리는 붕대에 감싸진 상태로 재활용 쓰레기 수거 차량에 실려 인천 연수구 재활용품 처리시설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해당 환자와 발견된 다리의 유전자가 일치할 경우 병원을 상대로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할 방침이다. 다만, 80대 여성이 확실한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의 주요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으로, 글씨가 작아 제품 정보를 읽기 힘든 노년층이나 시·청각 장애를 가진 소비자들이 의약외품을 오남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으로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바코드 검색' 버튼을 눌러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전용 앱을 설치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품목의 제품명, 제조·수입업소,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글자와 음성,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비롯해 여성용품 ‘템포’, 구강청결제 ‘가그린’ 등 국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49개 주요 의약외품 품목에 이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정보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 소비자들이 생활 필수품의 안전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고 선택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인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며 단독주택 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공간제작소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으로 기존의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된 생산 시스템을 통해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 및 설치를 진행한다. 이런 모듈러 주택은 공사기간이 비교적 짧고 균일한 건축 품질을 보장하며 건축 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전자와 공간제작소는 경기도 화성시에 양사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삼성 AI 모듈러 홈' 쇼룸을 이달 오픈했다. 쇼룸은 공간제작소의 모듈러 목조주택에 삼성전자의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홈 솔루션을 적용해 실제 주거 공간처럼 꾸며졌으며 330㎡(제곱미터), 66㎡ 등 총 2개소로 구성됐다. 실제 구매 시에는 고객이 라이프스타일이나 부지 규모에 맞춰 33㎡, 99㎡, 132㎡ 등 다양한 주택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 AI 모듈러 홈'은 모듈러 주택의 장점인 건축 편의성과 균일한 품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장 제작 단계부터 삼성전자의 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G7 정상회의가 개최된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히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만찬은 에마뉘엘 장미셸 프레데리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주최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 특히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을 축하한다”며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반드시 이뤄져야 함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돼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에 대해 공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이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고자 삼성이 마련한 CSR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은 누구나 '청년희망배움터'에 지원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한 뒤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삼성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 대상 직무교육 지원 삼성은 올해 비수도권 청년 1,000명을 선발해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직무교육을 제공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오는 7월 발대식을 갖고 8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 교육생은 관심 직무에 따라 희망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업 연계성을 고려해 ▲전자·IT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등 6개 직무 분야로 구성된다. 각 과정은 직무별 특성에 맞춰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해 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오늘(18일) 낮 12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SOL: enchant’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은 이달 22일(현지 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USA)’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바이오USA는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 투자기관, 연구기관, 라이선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연구, 기술이전,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자, 연구기관 등에서 2만 명이 넘는 관계자와 방문객이 참가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하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약 139㎡ 규모의 단독 부스를 운영해 셀트리온의 차세대 성장전략과 신약개발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동시에, 경쟁력 있는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 및 기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셀트리온은 이번 바이오USA를 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산가 고객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우리W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W세미나’는 우리은행 프라이빗뱅킹(PB) 고객에게 금융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요 경제·산업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산관리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금융시장 전망과 미래기술 트렌드를 접목한 ‘피지컬 AI 시대, 삶의 변화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산가 고객 약 40명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박석현 우리은행 대표 애널리스트가‘KOSPI 10,000P 시대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흐름과 하반기 주요 변수들을 점검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 환경에서 필요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과 국내 투자 포인트를 제시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로봇 분야의 권위자인 한재권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가 ‘피지컬 AI 시대, 삶의 변화’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한 교수는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결합이 산업과 일상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설명하고, 기술 발전이 자산관리와 미래 생활 방식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객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우리은행 WM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