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졸업기업 ㈜하누리가 지역 창업 성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하누리(대표 박상진)는 최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지역 창업인프라 통합성과보고회’에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사업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대한민국 창업기업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의 창업 지원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하누리는 물류 장비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센터 입주 및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누리 박상진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명문화대학교 김상미 창업지원단장은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졸업기업인 ㈜하누리의 이번 우수상 수상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과 KOICA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이 연계된 ‘한-우즈베키스탄 신기술 교류회’를 지난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우즈베키스탄 KOICA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기술 인력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직업교육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부처 간 협력을 바탕으로 기획·운영된 국제 직업교육 협력 모델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기술 교류회는 단기간 집중 운영이 아닌 학생–산업체–교사로 이어지는 기술 확산 구조를 고려해 2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술 학습–산업 연계–교육 환류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프로그램은 △학생 신기술 교류회 △산업체 포럼 △교사 신기술 교류회 등 총 3개로 구성되었으며 KOICA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에서 진행됐다. 먼저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진행된 학생 신기술 교류회는 계명문화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및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과 우즈베키스탄 TIIAME 대학 학생,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파크골프장 직영 운영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12월 22일에 이어 12월 30일 ‘2026년 안동시 파크골프장 2차 운영 설명회’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열린 1차 시민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파크골프클럽 회원 및 동호인, 파크골프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관련 내용을 충분히 알리고 파크골프장 직영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차 설명회와 마찬가지로 ▲파크골프장 직영 운영 추진 배경 ▲안동시파크골프협회와의 협의 과정 ▲안동시파크골프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쟁점 ▲파크골프장 증설 현황 및 향후 확장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잘못된 사실 전달로 인한 오해를 해소하고자 안동시의 공식 입장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파크골프장 이용 과정에서의 건의 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해 시민의 질문에 직접 답변했다. 안동시는 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토대로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여, 보다 안정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안동시 인사 <4급 승진> △맑은물사업국장 이대동 <4급 전보> △도시건설국장 이준홍 <4급 직무대리> △보건소장 변광희 <5급 승진> △건강증진과장 임금난 <5급 전보> △청렴감사실장 권숙자 △체육진흥과장 이종윤 △교통행정과장 이동남 △안전재난과장 강석영 △민원새마을과장 황점이 △시립박물관장 김화숙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장 박금출 △풍산읍장 조경식 △태화동장 김정미 △보건위생과장 장호교 △감염병관리과장 김미영 △문화유산과장 권용근 △수자원정책과장 조융 <5급 직무대리> △지방시대정책실장 김종규 △맑은물정책과장 김정화 △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조영재 △교육도시과장 이하늬 △사회복지과장 김진희 △마음건강과장 김경아 △관광인프라과장 김진영 △도로철도과장 손기훈 〈6급 승진〉 △지역경제과 서봉교 △맑은물관리과 우성진 △축산과 김영복 △건강증진과 김소영 △토지정보과 김철년 △일직면 장윤정 △남선면 손연교 △ 중구동 정유리 △평화동 이선영 △시립도서관 홍창재 △지역경제과 정명순 △길안면 이세인 △건강증진과 엄영란 △사회복지과 송진철 △안전재난과 손정우 △자원순환과 김기현 △회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달서구,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인사규모: 430명 ❍ 승진: 57명(4급 2, 5급 8, 6급이하 47) - 4급 : 2명(행정교육국장 김소희, 경제환경국장 김해숙) - 5급 : 2명(기후환경과장 박미경, 건축과장 성장경) - 5급(직무대리): 6명(미래전략과장 박정미, 위생과장 김정태, 가족정책과장 우경화, 아동친화과장 김선경, 장기동장 최영환, 상인1동장 류은조) ❍ 전보: 209명(6급 이상 81, 7급 이하 128) - 5급: 세무과장 정기현, 징수과장 윤취원, 일자리청년과장 이호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진천동장 김은미, 유천동장 윤홍섭 ❍ 전․출입: 61명(의회 1, 대구시 등 60) ❍ 휴․복직: 89명(휴직 53, 복직 35, 의원면직 1) ❍ 신규임용: 14명(행정 3, 사회 3, 전기 1, 화공 1, 토목 4, 환경 1, 수의 1)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을 희망하는 청춘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결혼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결혼장려 정책 중 하나다.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는 연애와 결혼에 관심은 있지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이성 간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만남 행사뿐만 아니라 결혼 공감 토크, 셀프웨딩 아카데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문화를 장려하고 있다. 회원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미혼 남녀, 또는 달서구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 소속자이며,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 여성/결혼 분야의 ‘달서만남 프로그램’에서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 등록 회원에게는 소그룹 만남 행사인 ‘고고(만나고 go, 결혼하 go) 미팅’ 참여 기회가 우선 제공되며, 달서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 관련 정보도 수시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 아동가족과 결혼장려팀(☎053-667-37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0일, 달서구 떡류가공협회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2kg들이 280박스, 총 420만 원 상당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7개소 무료급식소를 통해 배부되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달서구 떡류가공협회 최승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지역 전통 식품 산업을 이끄는 달서구 떡류가공협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최승일 달서구 떡류가공협회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떡국떡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의 전통 식품을 만드는 떡류가공협회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15개 시·군, 32개 지역개발사업을 실시되었으며 ▲지역개발사업 전체사업 대비 추진실적 ▲보조사업(국비·도비) 집행실적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군비 투자실적 ▲민간자본 투자 실현율 및 민자 유치 노력도 ▲지역개발사업 일자리 창출 실적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가점 항목) 등 총 6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 청도군은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연차별 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으로 전반적인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별 점검과 관리체계를 통해 계획 대비 안정적인 추진실적을 달성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 기획과 적극적인 외부 재원 확보 노력을 통해 지역개발사업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은 향후 지역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정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30일 청도군 자율방범연합대(회장 이성희)와 함께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및 방범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탁식에서 청도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역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청도군에 기탁하였으며, 청도군은 우리군의 밤길을 밝히며 주민 안전을 위한 차량을 자율방범연합대에 전달하였다. 청도군은 그동안 야간순찰 및 청도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연합대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안녕을 위해 애쓰는 청도의 보이지 않는 등불로 민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골목길을 지키는 한걸음, 순찰등 불빛 하나가 군민들에게 큰 안도와 믿음이 되고 인재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연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도군도 연합대의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026년 1월 1일 0시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른 것으로 2023년 이후 2년 4개월 만의 조정이다. 택시요금 변경은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되며, 기본거리는 2km에서 1.7km로 변경된다.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시간요금은 시속 15km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심야할증(20%)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적용되며, 군계외 할증(20%)과 호출요금 1,000원은 기존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청도군은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군민의 교통불편 및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군 홈페이지, 지역언론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업계의 경영상황 및 근로자 처우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실화한 것”으로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차량청결 유지, 과속·난폭운전 방지 및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티에스코리아의 자회사인 에코프렌즈(대표이사 양태식)는 지난 26일 세탁세제 2,004개(1,000만원 상당)를 청도군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읍면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양준식 ㈜티에스코리아 전무는 “세탁세제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정성 어린 나눔으로 지역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주신 에코프렌즈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에서도 보다 활기차고 따뜻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경산시장학회(이사장 조현일)는 26일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협의회장 허명)에서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허명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장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 덕분에 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을 보듬고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새마을금고 경산·청도 협의회는 새마을금고 공익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 경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 확산과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좀도리 운동 :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줌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한 줌씩 모아둔 쌀)」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회장 서상복)는 30일 고향 경산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경산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상복 향우회장은 “비록 생활 터전은 대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경산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이 고향 경산 홍보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