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매전면 청년회(회장 이상일)는 지난 29일 매전복합체육센터에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안녕을 염원하는‘2026년 매전면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청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눴으며, 매전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 회원들은 행사 내내 활기찬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살피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상일 청년회장은“역동적인 붉은 말의 기운을 담아 매전면이 한 단계 더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살기 좋은 매전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섭 매전면장은“면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신년교례회를 기점으로 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더욱 행복하고 발전하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역 내 인플루엔자 유행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신규 지정된 의료기관은 정내과의원으로 주 1회, 연령군별 총진료 환자 수와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 수를 질병관리청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달 14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도군보건소에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시체계를 강화뿐만 아니라 생활 속 개인위생 수칙 준수도 강조했다. 주요 예방수칙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주기적 실내 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 등이다. 청도군 보건소(소장 남중구)는 “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지역별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선제적인 감염병 대응방법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8일 청도군청 재무과 직원들과 성주군청 재무과 직원들이 상호기부에 참여해 총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됨에 따라,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총 20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두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지역 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 준 성주군과 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두 지자체 간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따뜻한 동행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제1차 청도군 보육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도군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공익 대표자,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인으로 구성되며,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군의 주요 보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국공립 풍각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자 선정 ▲K보듬 6000 어린이집 지정 ▲2026년 청도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 계획 ▲농어촌지역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등 총 6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청도군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의 표준화를 모색하는 등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 체계를 마련했다. 유경일 평생보장과장(위원회 위원장)은 “저출생과 변화하는 보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군 관리 실외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위생 관리 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해 추진된다. 군은 설 명절 연휴 전·후로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점검 및 관리 활동을 실시한다. 우선,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의 특성을 고려해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시행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휴지·비누 등 위생용품 비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휴지통 및 위생용품 수거함은 적기에 비워 악취 및 불결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아울러, 변기·세면대 등 고장 및 파손된 시설물은 즉시 조치해 장기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청도읍, 각북면, 이서면, 운문면, 금천면 등 5개소(각 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사업은 2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명절 이후에도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종찬)는 지난 28일 풍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추진 방향과 특화사업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주요 활동 및 특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6년 연간운영계획 및 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방안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사업 및 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을 주요 논의했다. 오종찬 민간위원장은 “생업으로 모두 바쁜 가운데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발굴해 더 따뜻한 풍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며 “민·관이 긴밀히 소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혁신을 통해 Career Up!, 내일을 잡(Job)다’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며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대학의 취·창업 우수 성과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교육 이수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전문대학의 교육성과 사례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만큼 수상의 의미가 크다. 계명문화대학교는 디자인학부 졸업생 최정현 학생이 교육부장관상, 같은 학부 졸업생 이혜빈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하며 대학이 추진해 온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현장 연계형 인재 양성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전공 기반 실습 교육과 산학 연계 프로젝트와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한국전문대학교수학습발전협의회(KCTL)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ICK)와 공동 주관한 ‘나의 대학생활 에세이’ 공모전에서도 재학생들의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작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훈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8일 보훈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회장 김태열)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계승하고, 달서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구민 공감형 보훈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달서구 공직자 및 구민 대상 보훈 교육 운영 ▲‘달서 보훈문화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학술 자문 ▲ 달서구 맞춤형 선진 보훈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자문 ▲ 삼일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주요 기념일 계기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보훈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훈 정책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연구기관의 학술적 자문을 보훈 정책 전반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미래세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보훈 교육을 확대하여 나라사랑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7일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 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 분야에 학식과 경험을 갖춘 복지 전문가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연간조사계획, 자활지원계획,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적정성 심의 등 저소득층 보호와 취약계층 우선 보장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 ▲ 자활지원계획 ▲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적정성 심의 ▲ 지난해 생활보장소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등 4개 안건을 심의했으며, 위기가구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달서구는 가구별 실태에 맞는 보장 확대를 위해 전문적이고 신속한 심의가 가능하도록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6회(1,314세대, 1,574명)에 걸쳐 심의·의결을 진행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했다. 올해는 생활보장소위원회 운영을 매월 2~3회 정례화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통해 생활 속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손 씻기 교육장비‘뷰박스(view-box)’대여 사업을 시행한다. 인플루엔자와 감기 등 호흡기 감염증과 세균성이질, 장티푸스와 같은 장관 감염증은 손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가 전파될 위험이 높다. 손을 올바르게 씻는 것만으로도 감염병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일상 속 손 위생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감염병에 취약한 집단인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여 물품은 기관당 최대 2대의 뷰박스와 형광로션이다. ‘뷰박스’는 손에 형광로션을 바른 뒤 물과 비누로 손을 씻고, 세정 후 손에 남아 있는 형광물질을 확인하는 체험형 손 씻기 교육장비다. 형광물질의 잔여 정도를 통해 손 씻기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최대 2주이며,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제출한 후 달서구보건소를 방문해 장비를 수령하면 된다. 이후 제공되는 활동지와 교육 지도안을 활용해 기관별로 자체 교육을 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직원 및 자매결연단체가 함께하는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관문상가시장, 대명시장, 봉덕신시장, 성당시장, 영선시장, 명덕시장, 대명중앙시장, 광덕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수용품 및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iM뱅크,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등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기관·단체에서도 자율적으로 장보기에 동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설맞이 장보기 행사 동참이 만성적인 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풍성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와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영남전기공사(대표이사 김영주)와 지난해 5월 협약을 맺고, 전기안전이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전기보수공사를 지원하는 ‘안전 빛 나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교체, 조명 개선,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해 첫 사업으로는 지난 1월 27일, 대명동 소재의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된 주택의 전기설비 교체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오래된 전선과 형광등을 교체하고, 전기 안전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였다. 김영주 영남전기공사 대표는 “우리의 작은 기술과 노력이 어려운이웃들에게 안전과 희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안전 빛 나눔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보건소는 65세 이상 고령층의 결핵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주 이상의 기침, 체중 감소 등 유증상 시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떨어지는 온도에 감기 환자가 증가하는 겨울철,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폐결핵은 공기 중의 결핵균의 호흡기 전염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여 알아차리기 어려우나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은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또한 가래, 발열, 객혈,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층은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연 1회 무료로 진행되는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결핵 검진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의 유증상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건소에서 폐사진을 촬영한 후 원격 판독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객담검사를 통해 결핵 유소견자를 발견하고, 결핵환자 확진 시에는 치료기관 연계를 통해 완치될 수 있도록 상담 관리를 지원한다. 검진을 원하는 어르신 및 유증상 구민은 사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남구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