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병철 기자 ] 대구 서구청은 김진상 부구청장 취임에 따른 올해 업무보고회를 지난 13~14일 양일간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지난 1월 1일 부임한 김진상 부구청장은 2021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업무 전반에 대하여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구청장은 “서대구 중심으로의 대변환의 시대를 맞아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함께 서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중앙부처 및 대구시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서구의 발전과 미래기반 조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소통,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등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