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경북 칠곡군은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편’을 개최한다. 국민 MC 남희석의 맛깔나는 진행과 함께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총출동해 잊지 못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낼 참가자는 4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칠곡군민은 물론 칠곡군에 소재한 사업자,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예심은 4월 30일(목) 오후 1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이 관문을 통과한 15-16팀의 실력자들만이 5월 2일 본선 무대에서 본인들의 숨은 끼를 양껏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본선 녹화는 5월 2일(토) 오후 2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행사 당일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방문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 또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이 칠곡평화분수대의 아름다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는 고독·고립 예방을 위해 ‘이웃살핌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25년도 긴급복지지원 대상, 쪽방거주자 및 2023년~2025년 1인가구 조사대상자 중 부재로 인한 미조사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12개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한다. 여기에 즐거운생활지원단(어르신일자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이 참여해 전화, 가정방문, QR코드 스캔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기본 인적사항, 사회적 고립도, 가구 취약성(경제,신체,정서) 등이다. 앞서 중구는 2023년에는 장년(만50세~64세) 1인가구와 청년(만20세~39세) 1인가구 중 경제·심리적 취약가구 3,706가구, 2024년에는 중년(만40세~50세) 1인가구와 2023년 미조사 가구 중 부재가구 3,331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으며, 2025년에는 어르신(만65세 이상) 1인가구 중 생계·의료, 기초연금 수급 5,027가구와 2023~2024년 미조사 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던 뮤지컬 ‘할머니 엄마’에 이은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지역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헨젤과 그레텔’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그림 형제의 고전 동화를 오페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남매가 끈끈한 가족애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담아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무대 효과와 극 중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연출을 도입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오페라의 문턱을 낮춰, 아이들이 예술을 일상처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공연은 5월 2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전 11시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열린다.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www.dsart.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기간 국립대구과학관 광장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특강 ‘AI를 이기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15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강연별 각 40명이며,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39년간 초등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2025년 경북교육상’을 수상한 엄명자 전 교장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노하우를 전수한다. 첫날인 28일에는 ‘생각 근력 훈련법’을 주제로 어릴 때 길러야 할 사고 습관과 학습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어 29일에는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부모의 언어’를 통해 자녀의 사고 확장을 돕는 질문법과 대화 실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달성군은 인공지능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부모가 올바른 교육 방향을 설정하고, 자녀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AI 시대일수록 아이의 사고력과 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부모교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통합돌봄 서포터즈 ‘들다봄이’를 중심으로 한 모니터링 강화형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6년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해 7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단순 서비스 제공을 넘어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이 돌봄의 핵심임을 확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였다. ‘들다봄이’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이 통합돌봄 대상자 60명을 대상으로 ▲복약모니터링 ▲건강 및 생활상태 점검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며, 2인 1조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주 1회~2회 방문하는 정기 방문형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달성군은 기존 안부 확인 중심의 방문 돌봄에서 나아가 ‘기다려지는 돌봄’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구슬퍼즐, 인지북, 다육이 심기 등 흥미 기반 인지활동을 접목해 방문이 부담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모니터링을 관계 형성과 참여 중심의 돌봄으로 전환했다. 또한 ‘들다봄 공책’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복약 정보, 생활 변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읍·면과 연계 관리함으로써 누적·연속 관리가 가능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2026 망월지 두꺼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서 두꺼비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생물다양성과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신청한 초중학교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운영되며, ▲두꺼비의 생태적 의미 ▲두꺼비와 인간과의 상호 관계 ▲두꺼비와 망월지 보전 방법 등을 배우고, 체험 시기에 따라 올챙이 또는 새끼 두꺼비를 관찰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또한 ‘망월지 두꺼비’를 모티브로 한 수성구 캐릭터 ‘뚜비’와 함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망월지는 단순한 저수지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적 거점이자 우리 구의 상징인 ‘뚜비’가 탄생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 도동 803번지 일원에 생태복원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를 복원해 후계목을 양성하고, 교육적 목적으로 측백나무를 관찰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2025년부터 총 2억4천500만원이 투입됐다. ○ 동구는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을 위한 인근 수목들의 수관 밀도 조절 작업 및 관찰로 조성, 자생식물인 구절초 식재, 측백나무를 조망할 수 있는 교육적 목적의 안내판 및 정자 등을 설치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도동 측백나무숲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비해 문화유산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많은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13일(월) 밝혔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이번 조사에서 경제성(B/C) 1.57, 종합평가(AHP) 0.551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권 대형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타의 문턱을 넘는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갖는 정책적 상징성과 지역발전 효과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는 2023년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사업시행자 선정을 거쳐 예타를 신청했으며, 이번 통과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 시는 사업의 실질적 추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타당성, 산업 연계성, 기업 수요 확보, 기반시설 조성계획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는 그간의 준비 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안동시는 입주수요 확보가 예타 경제성 평가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경상북도와 협력해 기업 유치 활동을 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장현우 제2대 압량명예면장(남도전기(주) 대표)이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고 밝혔다. 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하기 위한‘전기의 날’은 우리나라 전력 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로,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 및 전력·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장현우 명예면장은 오랜 기간 전력 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분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현우 명예면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을 역임한 장현우 명예면장은 제2대 압량명예면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618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신청 단계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은 경산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산업안전 관리 실태조사 △경산형 안심-온(safe-on) 패키지 사업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안전 실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노사민정 협력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노사민정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갈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지역 고용·노동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노동법률상담소 운영, 외국인 근로자 상담소 운영, 취약 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외국인 기숙사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과학고등학교(교장 전용희)는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421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화학 분야 금상(김해강·박재현·서규현), 동상(조은우·정민혁·박은규), 환경·식품·위생 분야 동상(박태이·박은규·이승환·조규빈), 장려상(박태이·김승우·임윤아·강민경) 총 4개 팀이 수상하고, 2년 연속 최다논문 제출 특별상(지도교사 이황기)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마련되었다. 경산과학고 김해강 학생은 "배움을 통해 얻은 성과를 혼자 간직하기보다 함께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기탁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산과학고 전용희 교장은 “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배움을 사회와 연결해 실천한 사례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학생들이 이룬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정자문화생활관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인 보물‘한수정(寒水亭)’을 입체적으로 재현한 DIY 조립 키트를 출시했다. 이번 키트는 대목장 건축가의 정밀한 설계로 한수정 특유의‘T’자형 평면 구조와 아름다운 지붕 곡선을 충실하게 구현했으며, 누구나 손쉽게 조립하여 전통 건축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보여준다. 정자문화생활관은 출시된 키트를 전시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판매함과 동시에‘전통 정자 만들기 원데이클레스’를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역사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시설사업소 권정미 소장은“우리 지역의 소중한 보물인 한수정을 관람객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키트를 기획했다”며, “직접 정자를 지어보는 경험을 통해 봉화가 가진 정자 문화의 가치를 깊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수정은 조선 중기 문신 권래(權來)가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세운 정자로 2019년에 보물 제2048호 지정되었으며, 안동 권씨 후손들이 대대로 관리하고 있는 봉화의 대표적인 건축 문화유산이다. 특히‘찬물처럼 맑고 깨끗한 선비의 정신’을 담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춘양면은 10일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마을 이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화목보일러 사용 시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특히 농번기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춘양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감시 인력을 활용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만희 춘양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소중한 산림 자원은 물론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며, “아름다운 춘양의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주민 모두가 산불 감시원이 되어 자발적인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