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참가를 위한 사전 등록은 4월 13일(월)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대구의 대표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다. 전문가 발제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조 강연을 맡은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은 ‘1982 달구벌축제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를 주제로 대구 축제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한다. 첫 번째 발제로 황병중 (사)문화관광진흥연구원장이 ‘역사와 현대의 공존’을 키워드로 상징성을 투영한 독창적 콘텐츠 개발 방안을 발표한다. 대구의 역사적 자산을 소재로 콘텐츠와 정체성이 드러나는 축제명을 제안한다. 두 번째 발제로 윤성진 구미라면축제 축제기획단장이 ‘대구 대표 축제의 거버넌스 혁신과 시민 중심의 축제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한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전문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모두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4명이다. 세부 모집 분야는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기록물관리 1명)과 기술직 7명(토목 3명, 건축 2명, 기계 1명, 조경 1명)이다. 공사는 특히 지역 청년 보호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올해 신입사원 모집부터 거주지 제한 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취지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채용 전형과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형 일정은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6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능력있는 지역인재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차 분야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최근 자동차 산업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데이터 처리 역량이 미래모빌리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산업변화에 대응하고자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 음성·제스처 인식 ▲저전력 최적화 및 실시간 처리 ▲무선 업데이트(OTA) 및 차량 보안 ▲경량 대
▲사람뼈 발굴당시 모습(조영동고분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최신호에 게재하여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되었다고 밝혔다.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사람 뼈에서 DNA를 추출하여 분석한 결과, 44개의 무덤에서 무덤 주인과 순장자 78명의 고유 전체를 얻어내었으며, 11쌍의 1차 친족과 23쌍의 2차 친족, 20쌍의 3차 이상의 친족 관계를 확인하여 당시 압독국 사람들의 같은 부족 혹은 사회집단 내부에서 배우자를 찾는 혼인 풍습인 족내혼의 친족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국내 최초로 밝혀내었다. ▲ 근친혼이 포함된 가계도 일부 또한, 다섯 사례의 6촌 이내의 근친혼 사례를 귀족들과 순장자들 모두에서 발견하였으며, 사촌간의 결혼으로 태어난 증손녀의 조부모를 포함한 가계도를 찾아내어 『삼국사기』 등 문헌에서만 존재하던 고대인들의 근친혼 풍습을 DNA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실증하였다. 게다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경산시 운영 위원회(위원장 황원하) 임원 및 관내에서 사업 중인 대형 건설사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사태 및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경산시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건설업체 참여방안 △지역건설 장비 활용 확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협조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다. 이날 황원하 위원장은“대형 건설사가 지역 업체들과 상생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경산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이번 간담회가 지역 건설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건설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촉구하였으며 시공에 따른 각종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현재 경산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4억 8,500만 원 규모의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은 시멘트와 석면을 섞어 만든 건축외장재의 하나로 석면이 10~15% 함유된 대표적인 고함량 석면 건축자재로 가격이 저렴해 지붕, 천장 내부 마감재 등으로 사용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붕이 낡게 되면서 석면 가루가 대기로 퍼지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총 48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택 95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14동 ▲주택 지붕 개량 12동 등, 총 121동의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벽체를 철거·운반·처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 대장상 슬레이트 건축물로 주택, 창고, 축사 등 비주택 건축물, 「건축법」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으로 취약계층 여부와 빈집 정비 등 타 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동당 352만 원 이내(최대 700만원 한도), 비주택은 200㎡ 이하 전액 지원, 주택 지붕개량은 동당 300만 원 이내(최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군사 위협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9일에는 경산역 일원의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파괴, 대형 화재 발생, 다수의 인명피해 등을 가정한 피해 복구 실제 훈련이 진행된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은 우리 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종합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미비점을 보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소장 이경연, 이하 봉화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고추, 콩, 수박, 토마토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채널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6회(24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운영되며, AI 기반 SNS 운영에 관심 있는 영주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노션 활용) △ChatGPT·Gemini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맞춤형 챗봇 제작 △스레드·블로그 마케팅 △AI 이미지·영상·음성 콘텐츠 제작 △AI 쇼츠 수익화 및 멀티플랫폼 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또는 이메일(cer24@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는 4월 27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농산물유통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9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대상 사과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10개소 아동센터에 정품 사과(1.5kg) 350봉지(약 500만 원 상당)가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성장기 아동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유통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농산물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선별·저장·출하를 일괄 처리하는 거점 유통시설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 효율성 제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형 유통시장 대응력을 높이며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성준 영주농산물유통센터장은 “지역 농산물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신선한 과일에 대한 아동들의 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 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 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사과·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커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는 개화기에 감염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적기 방제가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는 농촌진흥청 지침을 반영해 개화 단계별 3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개화기 방제는 개화 진행 정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 개화 약 30% 시 1차 저항성 유도제 △ 개화 약 50% 시 2차 항생제 △ 개화 70% 이상 시 3차 항생제를 각각 살포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는 농가들이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약제 살포 일정과 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화기 집중 방제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농자재·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분 및 음식물 봉투 1년 사용량 확보 △전통시장·대형마트 생필품 76종 물가 점검 △아스콘·레미콘 수급 불안 대비 공사일정 탄력 조정 △비료·영농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상향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 △산불진화 헬기 항공유 확보 △피싱범죄 예방 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이 공유됐다. 특히 시는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비닐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료는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오는 7월까지 공급 가능한 물량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