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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케어 스타트업 ‘갓차’, 경기남부지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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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모빌리티 케어 스타트업 ‘갓차’(대표 이원준)가 서울에 이어 경기 수원에도 경기남부지사를 설립을 완료하고 경기 남부지역을 비롯해 수도권 출장세차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13일에 밝혔다.

 

갓차는 업계 최대 10억원의 영업배상책임보험과 국제 디테일링 협회(IDA)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세차 중개 플랫폼과 출장세차 및 디테일링 프랜차이즈 사업, 세차용품 온라인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크라우드 소싱 기반 출장세차 매니져 모집 플랫폼 ‘갓차 갤럭시스’를 런칭하며 출장세차 기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세차 오더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디테일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갓차는 이번 경기남부지사 설립을 통해 지역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출장세차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이를 거점으로 인천, 안양 등 경기도를 포함한 광역시 전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재호 지사장은 “이번 경기남부지사 설립을 통해 수도권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판교 및 수원을 비롯한 경기남부지역은 많은 대기업들이 자리잡고 있다. 기업 임직원을 위한 출장세차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 출장세차업체와 상생을 통한 네트워크망 구축에도 힘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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