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마선기)이 '부산시설공단 BISCO'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태어났다.
공단은 지난 4일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전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부산시설공단'으로 사명 개정을 선포하고 새해부터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 시설 관리를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롭게 변경된 영문명칭인 'BISCO'는 Busan Infrastructure Corporation의 약자로 단순 시설물 관리의 차원을 넘어 '부산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공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단은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이미지(CI)와 홈페이지 주소도 www.bisco.or.kr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설공단은 새해를 맞아 부산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1월18일까지 제4기 시민모니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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