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1’이 25일 시작하여 28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에서 개최됐다.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커피 애호가, 카페·베이커리 산업 종사자까지 많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커피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커피·베이커리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약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300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커피∙원두를 비롯해 창업 패키지(머신∙설비), 시럽 및 각종 부재료, 디저트, 베이커리,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최근 세분화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와 디저트 전문 업체, 카페 운영 솔루션 등이 참여해 제품 소개와 함께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예비 창업자는 물론 기존 사업자,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했다.
행사 주최측은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음료, 프랜차이즈 등 카페·베이커리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는 물론, 참가사와의 1:1 비즈매칭을 통해 납품 상담부터 창업·운영 컨설팅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