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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기관 최초 ‘온누리 기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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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 현장 활동상 홍보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은 젊고 참신한 마인드를 가진 대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경찰 행정에 반영하고 경기경찰 현장 활동상 등 다양한 홍보 컨텐츠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평소 경찰업무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선발하고 12일 ‘제1기 온누리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온누리 기자단은 경기대 등 도내 4개 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경찰 기자단 활동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 의사를 밝힌 대학생을 중심으로 37명을 선발했다.

평소에는 학업에 매진하면서 공휴일 등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경찰 관련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취재하는 것은 물론 경기경찰 현장 활동상이나 평소 궁금해 하던 사항에 대해 대학생의 시각에서 경찰치안 현장에 직접 찾아가 기획 취재한다.

또한 이를 페이스북․ 트위터 등 뉴미디어를 통해 널리 홍보함으로써 경기경찰과 도민을 연결시켜주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경찰과 국민이 상호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을 것인가” 등 일반 국민적 시각에서 바라 본 경찰 발전 방안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도록 유도하는 등 ‘의견 수렴하는 장’으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기자단의 경우 경찰 관련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평소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경찰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됨으로써 향후 경찰에 입문하였을 경우 경찰생활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 이강덕 경기청장은, “향후 경찰관이 될 학생들로 한 식구 같은 생각이 든다”고 반기면서 “젊고 창의적인 감각으로 경기경찰의 활동상을 적극 취재, 국민에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고, “대학생들의 건전한 정책 비판에 대하여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이를 반영하여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을 상대로 3개월간 수습기간을 거쳐 활발한 활동을 한 대학생에게는 경기경찰 기자증을 수여하고, 우수자 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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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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