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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전뇌학습]우등생 되는 독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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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박사의 '공부의 신, 전뇌학습' 강좌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는 인간의 입장에서 책은 간접경험을 하게 하는 매우 유용한 지식의 창고다. 직접 경험한 당사자나 전문가가 책을 집필하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지식을 광범위하게 소유하게 된다. 특히 신간도서는 변화하는 시대의 지식을 선점하는 효과를 준다. 그러나 전뇌계발을 통해 전뇌학습법을 습득한 학생도 쏟아지는 수많은 신간도서를 다 읽을 수 없을뿐더러 관심분야의 책마저 다 읽을 수 없다. 국내의 도서도 다 소화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전 세계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요령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국내의 도서든 해외의 도서이든 새로운 책이 나오면 홍보를 하게 된다. 자연히 서평 등이 인터넷이나 신문에 실린다. 유명한 책이면 더 많은 서평과 독자의 글이 있다. 기본적으로 책의 제목과 자세한 목차가 실린다. 이 정도만 확실히 파악해도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

인터넷으로 책을 파는 사이트의 경우 책의 일부를 펼쳐보도록 한다. 또 마케팅 차원에서 웬만한 내용을 밝히기도 하고 저자가 책을 소개하도록 하기도 한다. 읽어야 할 책의 80%는 개괄적인 정보를 습득하여 전체내용을 유추한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머지 20%의 책 중 읽어야 할 책을 선택해 더 자세한 정보를 습득한다. 이미 읽은 사람들의 서평을 좀 더 자세히 읽으면 웬만한 내용은 파악이 가능하다. 현대는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 정도에서 책을 읽지 않고 마무리하는 결단도 필요하다. 시간이나 경제적인 여건이 허락하면 전자도서를 구입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패드 등을 이용해 이동하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는다. 또는 오디오북을 구입해 이어폰을 통해 소리로 책을 읽는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목록을 작성해 직접 대형 도서매장으로 간다. 마찬가지로 책의 제목과 목차 등 간단한 내용을 읽으며 정보를 습득한다. 시간을 투자해 많은 책을 살펴보고 1~2권을 구입해 일주일 동안 읽는다.

이와 유사한 방식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나은 방식으로 신간도서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3개월에서 6개월만 실천해도 상당히 많은 지식을 보유하게 된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더 좁혀 도서를 선정하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머지않아 가지게 된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인내로 지속성을 갖는 것이다.

<교육심리학·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www.allbrain.co.kr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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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도 매각’ 이익인 상황 만들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는 오는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실거주하고 있지 않은 보유 주택을 매각하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며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월 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5월 9일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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