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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재능교육 후원 '시, 낭송으로 즐기자', 충남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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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이 후원하는 제23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 ', 낭송으로 즐기자'가 다음달  18() 충남대회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재능문화, 한국시인협회, 소년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재능교육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전국 16개 지역예선에서 각 부문별 우수 낭송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각 예선대회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연말에 본선대회가 개최된다.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뉘어 개최되는 본 대회는 정서함양과 시낭송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각 지역예선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시도 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성인들에게는 본선대회 동상 이상 수상자에게 시낭송가 증서를 수여하게 된다.

 

전국시낭송경연대회 관계자는 특히 성인부에서 대학생 등 젊은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별로 열린다. 다음 대회는 대구에서 열릴 예정으로 예선일자는 다음달 25일이다. 접수는 각 지역별 대회 일주일 전까지 받는다.

 

재능시낭송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재능교육 지국을 통한 직접·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대회 관련 내용은 재능시낭송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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