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4.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3℃
  • 맑음울산 8.8℃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10.5℃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8.3℃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경제

캐논,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2년 연속 1위

URL복사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2년 연속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 달성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2014년 캐논이 한국은 물론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 를 달성하며 세계∙국내 카메라 시장 모두 12년 연속 1위를 석권했다고 발표했다.

캐논 자체 조사 결과, 캐논은 2014년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 44%로 1위를 차지해,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2년 연속으로 글로벌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1위의 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캐논은 2014년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36%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며, 한국에서도 12년 연속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기록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제품은 'EOS 7D Mark II'다. APS-C 타입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 7D Mark II는 하이 아마추어를 겨냥한 제품으로 강력한 65포인트 올 크로스 타입 AF 성능은 물론 초당 약 10연사의 연속촬영 속도를 갖춰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는 'EOS 100D'가 효자 제품으로 등극한 바 있다.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약 15만대를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소•최경량 DSLR 카메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지며 캐논의 국내 렌즈교환식 시장 점유율 1위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015 상반기 전략 발표회에서 카메라 사용자 가치 측면을 강조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 약 5,060만 화소를 실현한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EOS 5Ds'와 'EOS 5DsR' , 입문자용 프리미엄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750D',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캐논은 현재까지 90여종 에 달하는 강력한 EF 렌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에도 신형 렌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사진과 영상의 풍부한 시각적 표현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캐논 EF 렌즈는 2014년에 전 세계 최초로 글로벌 누적 생산 대수 1억 대를 돌파한 바 있다.

한편, 캐논은 12년 연속 세계∙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해 오는 4월 1일(수)부터 대표 제품인 EOS 700D와 EOS 100D의 공식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캐논이 12년 연속 세계∙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입문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의 요구를 반영한 혁신 광학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제품을 넘어 사용자 가치를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는 이미징 라이프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전국 108개 치유 공간 및 템플스테이에서 동시 진행하는 '릴랙스위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여한다. 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웰니스 축제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마음챙김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직접 경험하는 쉼’을 핵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이용권, 할인권, 증정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쉼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프로그램 구성을 대폭 강화해 참가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릴랙스 코스(Relax Course)’는 총 15개 테마로 구성된다.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지역이나 상황,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