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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적합도 조사] 이정린 30.6% 김영태 25.9% 양충모 23.2% 김원종 15.0%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6·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원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은 각축전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뉴스가 여론조사전문업체 ㈜디오피니언에 의뢰한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해 이정린 30.6%, 김영태 25.9%, 양충모 23.2%, 김원종 15.0% 였고, 기타 다른 인물 2.1%, 적합한 후보 없다 1.7%, 잘 모름 1.5% 순이었다. 4명의 예비 후보들이 각자의 지지층을 유지하면서 오차범위 이내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정린 32.2%, 김영태 26.7%, 양충모 23.9%, 김원종 14.0% 였고, 기타 다른 인물 1.1%, 적합한 후보 없다 1.1%, 잘 모름 1.0% 순이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3인에 대한 남원시장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는, 이정린 31.6%, 김영태 26.5%, 양충모 25.9%, 기타 다른 인물 11.9%, 적합한 후보가 없다 2.2%, 잘 모름 2.0% 순이었다. 3명의 예비 후보에 대한 적합도에서도 오차 범위 내에서 팽팽한 접전이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정린 33.6%, 김영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