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0일 오전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와 함께 경북도, 경북도의회,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정육점과 건어물점, 채소가게 등 시장 곳곳을 돌며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성동시장 내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장보기 행사는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맞물려 진행돼 소비 촉진 효과를 높였다. 행사 기간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할 경우 최대 30%, 1인당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이 시민들의 발길로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정책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 수능에서 N수생 규모가 16만명대 초반대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통상 수능 개편 직전년도에는 N수생 규모가 감소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가능성이 N수생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190개 대학에서 정시 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8만6004명으로, 전년(9만5406명) 대비 9.9%(9402명) 줄었다. 선발 인원은 감소했지만 지원 건수는 2026학년도 51만4873건으로, 2025학년도(49만6616건) 대비 3.7%(1만8257건) 증가했다. 이에 2026학년도 정시 모집 탈락 건수는 42만8689건으로, 전년(40만1210건)보다 6.9%(2만7659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의대 정원이 확대되고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N수생, 반수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논의에 따르면 한 해 대략 732명에서 840명 가량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의대 입학 정원이 확대됐던 2025학년도에 N수생이 16만1784명 몰려 2005학년도(16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전자가 내년 서울 성수동에 들어설 초고층 주거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GS건설과 '재개발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LG전자 박재성 한국B2B그룹장, 정수봉 한국건설영업담당(상무), GS건설 이상의 도시정비사업실장, 정금모 도시정비영업팀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 간 공동 협력의 첫 목표로 삼은 재개발 현장은 성수전략정비지구 1지구다. 2009년 서울 전략정비구역으로 선정된 5개 지역 중 한 곳이며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 현장으로 꼽힌다. 내년 중 3000여 세대, 16개동 65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구축될 예정으로, 올 1월부터 시공사 선정이 진행되고 있다. LG전자는 GS건설이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제품과 차별화된 구독 서비스 제공 등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지구 1지구 시공사로 최종 선정될 경우 해당 지구 입주자들은 다른 주거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혜택과 조건의 가전 구독 서비스로 LG 빌트인 가전제품들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타이틀을 유지했다. 1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는 지난해 세계 전역에서 약 1조4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전역의 안정적인 처방세 및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 확대에 힘입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은 2019~2024년 6년간 연평균 약 9%p(아이큐비아)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원내 처방보다 장소에 상관없이 간편히 자가투여 가능한 피하주사(SC) 제형의 수요가 늘면서 '램시마SC' 처방이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를 통해 인플릭시맙 경쟁 제품에서 램시마로 전환한 뒤 램시마SC로 바꾸는 '듀얼 포뮬레이션' 효과가 가속화되면서 두 제품 모두 판매 확대가 이뤄졌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램시마는 유럽 주요 5개국(EU5)인 영국에서 62%, 스페인 49%, 독일 48% 등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일랜드 75%, 오스트리아 64% 등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도 괄목할만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동국제약은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형개추출분말'(DKB-138)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신청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중장년 및 고령층의 근력 저하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근력 관리 수요가 늘고 있다. 동국제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자 지난 3년간 근력 개선 기능성 원료 개발에 집중했다.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 절차 완료 후 오는 2027년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형개추출분말은 꿀풀과 식물인 형개의 꽃대를 활용한 원료로, 만 50~70세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근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보였다. 12주간 매일 1g을 섭취한 결과, 대조군 대비 손아귀 힘(악력)과 등속성 대퇴근력이 증가했다. 이는 일상생활 능력 향상과 낙상 위험 감소에 기여하는 유의미한 결과라고 회사는 전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영숙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원료의 근육 세포 사멸 및 단백질 분해효소 활성 억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골격근을 보호하는 작용 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SCIE급 학술지인 '한국응용생명화학회지'에 게재됐다. 추가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낙향)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화),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쌀(10kg) 1포대씩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동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권낙향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초한 영양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넘치는 영양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읍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희망나눔 헌옷 수거 행사, 환경정비를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2026년 2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농협(조합장 양봉철), 남영양농협(조합장 박명술)과 함께 농촌 기본소득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말 지급 예정인「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농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사회적 기부 및 지역 환원 활동 ▫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물품의 안정적 공급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 영양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다양한 정책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열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협약은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 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물가 점검반 2개조를 투입해 농‧수‧축산물 16개 품목과 생필품 14개, 개인 서비스요금 3개까지 33개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특별 관리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차원에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점검반도 별개로 투입해 점검에 나선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등시장과 봉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및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공용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공공기관 발주 공사 대금 조기 지급과 임금 체불 상황도 특별 관리한다. 이와 함께 주민 생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10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을 새롭게 추가했다.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이벤트 스토리에서 등장했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물감’, ‘대리석 큐브’,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와일드헌트)’, ‘기술 노트(와일드헌트)’, ‘노아의 엘레프’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미요’, ‘후유’ 등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요’는 ‘특수교역부’의 부장을 맡고 있는 학생으로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추가된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받았다. 9일 남구에 따르면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후원한 대회이다. 고향사랑기부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지표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수집된 모금액과 모금 건수 등 통계 자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실적 보고서 및 기금운용 계획서, 답례품 및 기금사업 관련 자료 등을 반영했다. 남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전국 최고 수준의 모금 실적을 올리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둬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부자의 공감과 지역사회 변화를 연결하는 발판으로 삼아 공익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과 아동,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정기부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장애인들로 구성된 장천하 예술단 및 우니행 수영클럽 지원과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공무원 선거 중립의무 공직선거법 교육이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서양호 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강단에 올라 선거일 도래에 따른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등을 1시간 가량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는 이날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행위를 비롯해 최근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혼동하기 쉬운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하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구청 공직자들과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은 선거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되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주간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10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나눔회는 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하고 맞춤형 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선물상자는 명절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담겨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주간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태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총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안기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금산군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9일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방의회 입법 활동과 시민사회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의 제도적·실천적 토대를 구축해 온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안 부회장은 2011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청년·직능단체·보훈단체 등 다양한 시민사회 주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평화통일 담론을 생활 속 의제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무엇보다 2020년금산군의회의장 재임 당시 「금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함으로써 민주평통 활동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민주평통 금산군협의회의 운영 지원과 협력 체계를 명문화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여건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금산군재향군인회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안보현장교육을 실시,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안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직능단체 간 협력 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