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람코자산신탁 본사에서 코람코자산신탁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협은행의 안정적인 금융지원 역량과 코람코자산신탁이 부동산 금융 역량을 결합하여,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츠 및 부동산 투자사업의 공동 발굴 ▲리츠 자산보관 및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 ▲부동산 금융 및 투자 관련 정보 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코람코자산신탁은 국내 리츠 시장을 선도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상생할 수 있는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신학기 은행장은 “코람코자산신탁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동산 금융 시장의 발전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부동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겨울철 강추위에 노출 되었던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위해 ‘봄 맞이 차량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그 어느 때 보다 자동차 정비와 관리가 필요하며,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등을 대비하기 위해서도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 ‘봄 맞이 차량 점검 캠페인’은 4월 1일(수)부터 14일(화)까지 2주간 직영사업소인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25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과 기능을 점검한다. 캠페인 세부 항목은 △냉각수와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누유 점검 △엔진 룸 이물질 제거 및 청소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등화 장치 점검 △에어컨 작동 상태를 포함해 봄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맞춤형 점검 서비스로 진행된다. 또한, 고객 감사 의미로 에어컨 필터와 엔진오일 교환 시 할인과 함께 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량용 에어 매트 등 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를 비롯해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김상겸 선수,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선수가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올림픽 성과를 기념해 포상금을 전달했으며, 선수들은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2015년부터 시작된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올해부터는 신한카드가 국가대표팀 후원에 새롭게 참여해 그룹 차원의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올림픽 쾌거는 신한금융이 장기간 추진해 온 설상 종목 지원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는 2023년부터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성장한 대표 사례로, 유망주 발굴부터 국제 무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육성 체계의 성과를 입증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고된 훈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그룹이 주당 최소 배당금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중장기 배당정책 수립과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는 등 주주가치 극대화를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세예스24홀딩스를 비롯해 한세실업, 예스24 등 주요 계열사는 최근 이사회 의결을 거쳐 향후 3년간(2026년~2028년) 적용될 새로운 ‘중장기 배당정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는 향후 3년간 최소 주당 배당금을 기존 250원에서 500원으로 2배 늘린다. 이어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은 기존 500원에서 600원으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기존 200원에서 250원으로 각각 최소 주당 배당금을 상향하며 적극적인 이익 환원을 약속했다. 특히 한세실업과 예스24는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고배당기업은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한 상장사를 뜻한다. 한세실업은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 41.27%를 넘었고, 예스24는 전년 대비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해 해당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한세실업과 예스24는 지난 27일 한국거래소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고객들이 가전을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 단계 진화한 '빅스비(Bixby)'를 AI 가전에 적용했다. 가전이 한 단계 진화한 '빅스비(Bixby)'를 적용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 기능이 강화됐다. 빅스비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사용자의 의도에 반응하도록 고도화 됐으며, 생성형 AI 서비스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결합해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한 답변을 제공하는 '오픈 Q&A'를 새롭게 지원한다. 업그레이드된 AI 기능은 2026년형 패밀리허브와 에어컨, 로봇청소기, 정수기, 7형 스크린이 탑재된 세탁 가전 신제품에 적용됐다.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가전 사용 지원 삼성전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상황에 대한 추론과 판단까지 가능하도록 빅스비를 고도화했다. 사용자 발화 속 정보와 이전 대화의 문맥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더 적합한 반응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특정 기능명이나 정해진 명령어를 말하지 않아도 의도에 맞는 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오늘(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며 "서해중부해상을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전남권과 제주도 제외)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제주도에, 늦은 오후부터 4월 1일 새벽 사이 경남서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5㎜ 안팎 ▲서울·인천·경기서부 5㎜ 미만 ▲강원동해안·산지 5~20㎜ ▲강원남부내륙 5~10㎜ ▲강원중·북부내륙 5㎜ 안팎 ▲충북 5㎜ 안팎 ▲대전·세종·충남 5㎜ 미만 ▲전북 5㎜ 미만 ▲경북북부동해안, 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북부동해안 제외) 5㎜ 안팎이다. 강풍특보가 발표된 부산·울산과 경북동해안, 제주도(제주도남부 제외)는 오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20m/s)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반도체 호조에 힘업이 지난달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2.5% 늘며 5년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설비투자도 13.5% 늘면서 전 산업생산을 견인했다. 다만 소비는 전월 대비 보합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2.5% 증가했다. 지난해 산업생산 증감률은 6월 1.8%, 7월 -0.3%, 8월 -0.1%, 9월 1.2%, 10월 -2.2%, 11월 0.7%, 12월 1.2%로 등락을 거듭하다 올해 1월(-0.9%) 들어 다시 마이너스를 기록한 뒤 지난달 다시 플러스로 전환했다.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이 전월 대비 5.4% 증가했는데, 특히 반도체(28.2%)가 큰 폭으로 늘어 증가세를 견인했다. 반도체 증가폭은 1988년 1월(36.8%) 이후 38년1개월 만에 최대다. 이두원 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반도체는 지난해에도 3·6·9·12월 분기 말에 크게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지난 1월에 감소했다가 2월에 다시 증가했다. 반도체는 업황이 좋아서 일부 공장에서 생산능력의 피크를 찍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조업 출하는 반도체와 전기장비를 중심
1700년대 후반 기계문명의 발생을 시작으로 해서 1939년 독일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기술력, 가치관, 사회구조에서 격변기였다. 인류의 오만함으로 발발한 세계대전은 모든 것을 파괴했다. 2차 세계대전 종전부터 1975년까지 기업의 경영자에게 구매력의 확보와 품질 좋은 제품이 전부였다, 그러나 소비보다 생산이 많아지면서 마케팅이 필요해졌다. 경영활동이 제품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변화됨을 의미한다. 1600년부터 1800년 사이에 왕정이 무너지고 시민사회로 전환된 이유가 있다. 먼저 시민들이 변화하게 한 천부인권론이 태동했다. 로크의 자유주의 사상은 시민들에게 살고 있는 세상에 의문을 가지게 했고, 같은 인간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 더 나가 자유의지로 맺은 계약은 상호 간에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다. 후에 시장 경제의 기반이 되는 자유로운 거래의 토대가 되었다. 더해서 기계문명이 태동 되었다. 오랫동안 축적된 지식으로 인해서 기계가 작동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동력원이 사람과 가축에서 증기로 바뀜에 따라서 사회가 상상 이상으로 변했다. 사람의 힘을 기계가 대신하면서 생산이 가내수공업에서 공장제로 급격히 변화되었다. 인클로우져(E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7일(금)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ESG 경영 실천 선언문’ 서명식을 열고 ESG 경영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노사 간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과 양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 서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의 ESG 경영 추진 기반을 다졌다. 공사는 ESG 경영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3대 전략 목표, 9대 전략과제, 15대 주요 지표로 구성된 전략 체계를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실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동종기관 최초로 폐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 근무복을 제작·도입해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노동 존중 기반의 상생 노사문화 구축,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확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체계 확립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강화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선언은 노사가 함께 실천하는 지속가능 경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노사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ESG 가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사회적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대기환경상황실’을 집중 운영한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대구권역(19개소)과 군위권역(1개소)에 설치된 총 20개 도시대기측정소를 통해 실시간 대기질 자료를 수집한다. 오존 농도가 1곳이라도 환경기준(시간 평균 0.120ppm 이상)을 초과할 경우 즉시 ‘오존주의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 및 시민들에게 전파할 방침이다. 오존은 대기 중 자동차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자외선과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된다. 반복 노출 시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기관지염이나 천식 악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최근 5년간 대구 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추이를 분석한 결과, 주로 4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농도 오존 발생이 우려되는 4월부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일 2회(5시, 11시) 제공하는 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도널드 존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가 안 되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을 파괴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은 이란에서 우리의 군사작전을 끝내기 위해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라며 ”큰 진전이 이뤄졌지만 어떤 이유로든 곧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아마 이르게 될 것이지만,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상업용으로 개방되지 않는다면 그들(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정, 그리고 하르그 섬(아마도 모든 담수화 시설까지)을 폭파하고 완전히 초토화함으로써 이란에서의 우리의 사랑스러운 '체류'를 끝낼 것이다. 우리는 이것들을 의도적으로 아직 '건드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옛 정권의 47년간의 '공포 통치' 동안 이란이 잔혹하게 도륙하고 죽인 우리의 수많은 군인과 다른 이들에 대한 보복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프트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이 경찰 수사를 앞두면서, 해당 병원을 둘러싼 논란이 ‘의료사고’를 넘어 ‘환자 압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명수 원장은 현재 대구중부경찰서에서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리프트성형외과는 별도로 시위방해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의료 분쟁을 넘어 형사 리스크가 다층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특히 이번 사안에서 가장 큰 비판은 병원의 대응 방식에 집중되고 있다. 피해를 호소하는 환자에 대한 치료적 접근이나 책임 있는 사후 조치보다는, 명예훼손 고소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이 앞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리프트성형외과는 피해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한 데 이어, 집회와 관련해서는 시위방해 논란까지 불거진 상태다. 그럼에도 병원 측은 법원에 접근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하며 사실상 피해자의 문제 제기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대응은 의료기관이 환자의 고통을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법적 수단을 통해 ‘입을 막으려 한다’는 비판으로 직결되고 있다. 의료계 안팎에서는 “의료사고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지체·뇌병변 심한)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신청·접수 전담 안내 창구를 설치했다. 안내 표지를 부착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안내창구는 대상자 발굴을 비롯해 관련 부서 및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와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중심으로 돌봄 걱정 없는 영주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