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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라스테이, 지역연계 상품 강화로 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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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관광 상품 출시를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신라스테이는 2013년 동탄 오픈을 시작으로 2017년 해운대까지 전국 11곳을 운영하면서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인근지역의 주변 관광 상품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까지도 그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극심한 폭염으로 주춤했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내관광 연계 상품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라스테이는 각 지역별로 지역관광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오픈 5주년을 기념한 통 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국내 최대 고래 박물관인 장승포 고래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다른 지역과 연계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1박하면 신라스테이 해운대 1박 투숙권을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으로 주변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 지역 주민이용 시 할인혜택을 주는 ‘지역주민 할인 프로모션(동탄, 제주, 울산, 서대문, 천안)’과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맞춰 코믹공연 관람권을 제공하는 ‘그 놈은 예뻤다'’ 프로모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라스테이 동탄은 화성시 대표 마스코트인 아기공룡 ‘코리요’를 알리기 위해 한 층의 모든 객실을 코리요룸으로 꾸몄다. 대표 관광지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군장병을 위한 혜택이 담긴 상품도 출시했다. 신라스테이 천안의 ‘홀리데이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독립기념관을 관람하면 1박의 휴가를 더 받는 것으로, 군장병을 위한 할인혜택은 물론 대한 대한독립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기념관을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신라스테이는 오픈 5주년을 기념하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 큰 혜택을 제공하는 ‘전국 방방곡곡’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라스테이가 주변의 주요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9월1일부터 30일까지 ‘온 유어 신라스테이 리턴즈(Own Your Shilla Stay Returns)’ 패키지 상품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75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1등 11명에게는 신라스테이 전국 11곳을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방방곡곡 프리패스권(2인용)’을, 2등 33명에게는 호텔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최고급 매트리스와 침구(이불 1개, 베개 2개), 욕실용품을 제공한다. 3등 55명에게는 침구세트(이불 1개, 베개 2개)를, 4등 77명에게는 욕실 가운과 욕실 타월 각각 2개씩, 5등 99명에게는 대용량(250ml) 아베다 로즈메리 민트 어메니티를 증정한다.


‘온 유어 신라스테이 리턴즈’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1박) △경품 프로모션 응모권(1매) △신라스테이 베어(1개)로 구성돼 있다. 신라스테이 홈페이지 또는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추첨을 통해 10월10일 신라스테이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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