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경제

신라스테이, D턴족·혼추족 맞춤 ‘추석 패키지’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추석 연휴기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추석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추석 패키지’는 귀경·귀성길 피로로 지친 ‘D턴족’에게는 힐링을, 조용히 나만의 추석을 즐기려는 ‘혼추족’은 가벼운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테이 인 풀문(Stay in Full Moon)’ 패키지는 편안한 객실 내에서 힐링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스크래치 나이트뷰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전하고 싶은 편지도 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스크래치 나이트뷰는 펜으로 먹지를 긁어내 그림을 그리며 섬세한 아름다운 빛을 표현할 수 있어 모처럼 차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연휴 기간 지친 피부에 활기를 줄 마스크 팩 증정하고, 서초, 역삼, 서대문에서는 선착순으로 장거리 운전자를 위한 힐링템 ‘휴족시간’ 쿨 시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상품 구성은 △스탠다드 객실(1박) △스크래치 나이트뷰(1매) △메디힐 마스크팩(2매) △코바커피(2잔, 테이크아웃)로 구성돼 있다.


실속 있는 여행객을 위한 연휴 특가 룸 온리 상품인 ‘STAY 추(秋)캉스’ 패키지도 선보인다. 5성급 호텔수준의 침구류와 어메니티를 갖춘 객실에서 투숙하고 주변의 볼거리 먹거리를 찾아 나만의 가을 여행 즐기려는 ‘혼추족’에게는 안성맞춤으로 가심비가 장점이다. ‘STAY 추(秋)캉스’ 패키지를 이용하는 신라리워즈 회원에게는 1박당 추가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신라스테이 전국 11곳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전국 11곳에 위치한 신라스테이 주변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은 것이 장점”이라며 “추석 기간 피로했을 가족들에게는 휴식을 선사하고, 혼추족에게는 여유 있는 가을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