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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영민 위원장 "주민이 참여해야 행복해진다" [서울특별시의회·함부르크 주민참여제도 논의]

주민참여제도 발전 방안 공동 모색
주민 행복지수 높이는 제도 발전 기대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주민 참여 정책이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제도가 되어야 한다."

문영민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독일 함부르크 공무원과의 간담회에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열린 시정과 의정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독일 함부르크와 서울시의 주민참여제도에 대한 소개 및 주민참여를 활성화할 다양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
 
함부르크는 디지털 주민참여시스템(Digital Integrated Participation System)에 대한 설명과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서울시는 시민참여예산제, 시민숙의예산제 및 민주주의서울(Democracy.seoul.go.kr) 플랫폼에 대한 소개와 논의를 이어갔다.

“서울시와 함부르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제도가 유사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향후 정책에 대한 소통이 진전된다면 두 지방정부 모두 실질적인 주민참여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부르크 방문단 공무원 대표 얀 헨드릭(Jan Hendriok)도 다양한 정책 제안의 장이 됐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간담회에는 송재혁, 김경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및 강동길 의원, 김용석 의원, 김호평 의원, 한기영 의원이 참석했다.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 한국사무소 탁스(Dr. Christian Taaks) 대표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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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뉴스·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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