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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신의 어머니를 마구 폭행한 아들 구속

현재 의식 불명

[인천=박용근 기자] 자신의 어머니를 마구 폭행해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A씨를(존속 중상해)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730분경 인천시 부평구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B씨를 수차례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의 "가족 등이 A씨가 정신적으로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진술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병명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의 한 관계자는 "최근 정부 지침에 따라 피의사실 공표 제한 등으로 피의자 나이 나 범행, 동기, A씨가 앓고 있는 병명 등 정확한 내용은 알려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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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조국 vs 검찰 격화 [김기현 하명 수사 논란]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오해와 추측이 난무하고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백 부원장은 지난해 6·13지방선거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근무했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비리 의혹 첩보 보고서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는 각종 첩보 및 우편 등으로 수많은 제보가 집중된다. 각종 첩보와 민원은 민정수석실 내 업무분장에 따라 시스템대로 사안에 따라 분류해 각 비서관실로 전달한다.“ 백 부원장은 의혹과 관련해 업무분장에 따른 단순 이첩이며 당시 조국 민정수석에게 보고될 사안조차 아니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고위 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에 대한 검증 및 감찰 기능을 갖고 있지만 수사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한 첩보나 제보는 일선 수사기관에 이첩해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통례다.” 백 부원장은 ‘하명 수사’가 아닌 ‘민정수석실 고유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검찰은 김 전 시장 수사가 청와대 비위 첩보 전달로 시작된 정황을 포착하고, 백 부원장이 해당 첩보를 반부패비서관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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