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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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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소파, 좌식침상 레토 시리즈 릴레이 세일 진행 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기능성 가구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장수산업에서 장수돌소파 좌식침상 레토 시리즈의 런칭을 기념하여 장수돌소파 자사몰에서 30% 릴레이 세일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수돌소파 좌식침상 레토 시리즈는 기존에 인기가 많았던 장수돌침대에 소파의 기능을 더해 제작된 모델로, 돌페로, 돌페로DX, 안젤레토, 베레토, 코모레토, 노빌레토 등 총 6종의 제품이 출시되었다.

장수돌소파는 주차별로 행사 적용 제품을 공개하여 매주 선착순 100명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22일까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제품은 좌식침상 시리즈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돌페로와 돌페로DX이다. 돌페로는 부모님 효도선물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품 중 하나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기존 돌페로 모델에서 150mm 높여 침대 매트리스와 비슷한 높이의 돌페로DX가 출시되기도 했다. 돌페로DX는 데일리 소파베드 기능을 강조한 모델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조하여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장수돌침대 소파 개발 담당 전순호 이사는 “장수돌소파 레토시리즈는 거실에서도 따뜻한 돌침대를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건강 가구를 찾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장수산업은 장수돌소파 레토 시리즈 구매자에게 삼각 쿠션 혹은 원형 쿠션을 랜덤으로 증정하며, 포토후기 작성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장수돌소파 공식 쇼핑몰과 고객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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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家 탐구② '갓뚜기'와 '헬뚜기' 사이에 줄타는 함영준 회장 [함태호 함영준 함윤식 함연지]
착한 기업으로 불리며 '갓뚜기(God+오뚜기)'라는 별명까지 붙여진 오뚜기. 자신의 모든 것을 사회에 환원하고 영면에 든 함태호 선대 회장부터 상속세 1,500억 원을 5년에 걸쳐 전액 납부하기로 한 함영준 회장까지 오뚜기의 미담은 끊이지 않았다. 정작 오뚜기는 이런 평가가 부담스러울지 모른다. 일각에선 오뚜기도 다른 회사처럼 일감 몰아주기, 내부거래 등 부정적인 사안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도 공정거래위원장 시절 오뚜기의 일감 몰아주기 문제를 점검하겠다고 했다. 오뚜기는 정말 갓뚜기일까.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부터 함영준 회장, 그리고 뮤지컬배우로 세간에 잘 알려진 딸 연지 씨와 베일에 싸인 장남 윤식 씨까지 오뚜기가(家)를 들여다본다. <글 싣는 순서> ①'사회적 책임의 선구자' 창업주 함태호 ②'갓뚜기'와 '헬뚜기' 사이에 줄타는 함영준③③연예인보다는 주식부자로 부각되는 함연지④베일에 싸인 황태자 함윤식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오뚜기가 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기업인 간담회에 대기업도 아닌 중견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을 부르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재계 서열 100위 밖 기업 오너도 청와대 초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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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뉴스·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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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타나 못 타나 [원리원칙 김경진 vs 감정호소 이재웅]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타다 금지법, 미래 막는 선례” vs “현행법상 명백한 위법” 1년 전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끈 렌터카 기반 이동 서비스 ‘타다’. ‘타다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통과를 목전에 둔 가운데, 이를 두고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타다금지법이 통과되면 ‘타다’는 운영할 수 없다. ‘국민편의’나 ‘신산업’에 대한 고려 없이 택시산업 이익보호만 고려됐다.” 타다의 모회사인 쏘카 이재웅 대표는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개정안은 운전자 알선 허용 범위를 제한해 타다의 운영을 현실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15인승 이하 승합자동차를 임차할 때 관광 목적, 대여시간 6시간 이상, 대여·반납 장소는 공항 또는 항만인 경우에만 운전자를 알선하도록 해 호출 가능 범위와 장소를 제약한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타다는 개정안 공포 후 1년 6개월(시행 유보 1년, 처벌 유예 6개월) 후에는 운행할 수 없게 된다. 타다 뿐만 아니라 ‘우버’ 같은 차량 공유 사업 모두 불법으로 분류돼 퇴출된다. 당초 국토위가 법안 처리를 연기했지만 하루 만에 전체회의를 통해 타다 금지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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