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비즈블록스 기술 기반...기업형 P2P거래소 ‘OTEX글로벌’ 런칭 앞둬

URL복사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블록체인의 탄생으로 세계곳곳에서 금융, 보안, 비즈니스모델의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에 무수히 많은 이슈가 집중된다. 시세만큼 급변동하는 만큼의 소용돌이속에서 발전과 진통을 겪고 있다.

 

거래소들은 그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 기업과 사람을 잇는 역량또한 다변화 되어야 한다. 일반 중앙화 거래소는 사람과 사람간의 거래에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기업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회원간의 실사용을 하는것에 대한 취지는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중앙화 거래소에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실사용에 대한 사각지대를 찿아내어 사람과 사람, 기업과 사람을 연결하고 기업의 암호화폐와 회원간의 실제사용, 그리고 한 거래소에서 각 국가간에 법정화폐로 거래할 수 있도록 계획 설계된 ‘OTEX 글로벌’이 런칭 준비를 끝마쳤다.

 

‘OTEX 글로벌’은 세이셜에 위치한 HacPAS사에서 모든 운영. 관리되며, 암호화폐 보안 솔루션 및 거래시스템은 한국의 블록체인 보안 기업인 ‘비즈블록스’에서 개발되어 카이져 페이뱅크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코인을 매도하는 매도자의 경우 먼저 판매할 코인을 ‘OTEX’에 보관한 뒤 매도주문을 하고 매수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코인을 선택하고 매도자의 계좌로 직접 송금과 동시에 오텍스에 보증 된 코인을 받게 된다.

 

‘OTEX 글로벌’은 매도자의 코인 보관이 된 만큼을 보증하고 회원간 법정화폐 거래를 완료짓는 사기방지 시스템이다.

 

또한 일반 P2P거래의 단점인 거래속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초로 거래 "바이셀러" 시스템으로, 거래상의 전문적 트레이너의 활동으로 안전함과 24시간 거래속도와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수익공유 거래플랫폼으로 실행이 되어 " 바이셀러 "의 역할이 큰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오텍스 글로벌의 코인상장은 각국의 많은 바이셀러 활동으로 코인을 각각의 법정화폐 마켓으로 전송을 하여 실시간으로 매도, 매수를 할 수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큰 시너지를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중앙화 거래소는 각국의 거래소별로 모두 상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지만, 오텍스 글로벌과 함께하면 엄청난 비용과 재원을 아낄 수 있다.

 

특히, 오텍스 글로벌에서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회원간의 실생활에 쓰여지는 거래를 이루기 위해 일반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실질적 상용화는 어렵다는 판단하에  간편하게 코인을 상장하고 기업형 오픈 API를 이용하여 회원간 간편거래 후 즉시, 기업의 지정된 주소로 코인이 전송되어 제품을 구입하고 기업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반대로 각 기업의 플랫폼 내에서 복잡한 코인전송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오텍스로 코인이 전송되어 바이셀러와 즉시,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비즈블록스의 콜드월렛 보안시스템과 협력을 하여 거래소에서의 코인의 보안문제가 해결됐다. Kaiser Wallet(카드형 콜드월렛)과 PayBanC(App콜드월렛) 등으로 선택하에 즉시 거래 된 코인을 개인소지의 콜드월렛( Kaiser Wallet ,PayBanC)으로 자동 출금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운영,관리를 하는 HacPAS사는 “오텍스글로벌은 암호화폐 P2P 거래소는 회원들의 간편한 이용, 빠른거래, 회원들의 참여, 수익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많은 비상장 코인과 암호화폐를 이용한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회원과 기업들간의 실생활에 접목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를 통해 기업들의 코인개발, 블록체인 개발을 힘껏 도와 거래소 중  P2P 거래시장에서 선두를 잡는다는 목표로 기술적 진보를 이루고 있는 한국의 비즈블록스와의 협력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 글로벌 P2P시장의 선두를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