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와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실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22일)’ 맞아 전 임직원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신한금융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도보·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 등 일상 속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일상 업무 속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하는 ‘신그러운 챌린지’와 미사용 의류 및 가전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연계 운영하는 등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문화를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에너지 위기 단계별 비상운영체계 상시 가동 신한금융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정부의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 직원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및 2부제 자율 운영 ▲집중근무 시간 내 엘리베이터 50% 운행 ▲실내 온도 제한 및 자동 소등 등 에너지 위기 대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2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이탈리아 법인 내 쇼룸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밀란(The Brief Milan)'을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에게 특화된 고효율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절약모드' 등의 기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에너지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에 맞춰 고효율 AI 세탁·주방 가전 소개 삼성전자는 유럽 에너지 소비 효율 기준 A등급을 충족하는 다양한 세탁 가전을 선보였다. '비스포크 AI 세탁기'의 경우 A등급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65%나 추가 절감한다. 이 제품은 세탁물의 무게, 종류, 오염도를 AI가 스스로 감지해 최적의 세탁 코스로 알아서 진행하는 'AI 맞춤세탁+' 기능을 갖췄다. '비스포크 AI 건조기'와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역시 에너지 소비 효율 A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제품을 스마트싱스에 연결해 'AI 절약모드'로 동작시킬 경우 '비스포크 AI 세탁기'는 최대 70%, '비스포크 AI 건조기'는 최대 20% 에너지를 추가 절감할 수 있다. '비스포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Re:제로』 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은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인 고교생 나츠키 스바루가 이세계에서 마주한 절망적인 운명을, ‘사망회귀’라는 특수한 능력을 활용해 개척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세 번째로 진행되는 콜라보로, 신규 SSR 등급 영웅 【Re:제로】 스바루&베아트리스, 【Re:제로】 빙결의 마녀 에밀리아, 【Re:제로】 태양희 프리실라 등 3종이 추가됐다. 또한 기존 큰 인기를 끌었던 콜라보 영웅 6종이 복각되어 총 9종의 콜라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60·180·450 마일리지 달성 시 성물 1단계 강화 재료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600 마일리지 달성 시 콜라보 영웅 9종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전용 스토리 콘텐츠 <Re:브리타니아>도 오픈됐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른 엔딩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완료 시 콜라보 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다가올 무더위에 앞서 23일부터 8월까지 삼성전자로지텍과 함께 에어컨 설치 전담팀 4,800명을 운영한다. 무더위의 시작이 빨라지고 냉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전담팀 운영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신속하고 안정적인 에어컨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설치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까지 설치 엔지니어들의 역량을 높여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설치 품질 향상을 위해 전담팀을 대상으로 ▲에어컨 주요 기능 설정 ▲스마트싱스 연동 실습 ▲와이파이·공유기 연결 등 모바일 기기 설정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고객들이 에어컨을 최적의 상태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종합점검·케어 ▲전문 세척 ▲무상수리서비스 ▲재설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AI 구독클럽'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삼성 인테리어핏 키트'를 통해 구축 아파트나 주택에서 천장 단내림 공사 없이 시스템에어컨을 단 하루 만에 시공이 가능한 제품도 출시중이다. 삼성전자로지텍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증가하는 설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력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6월 12일 협회 4층 강당에서 ‘ 미국 Life Sciences 특허 대응 실무교육’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술수출·파트너링· 해외임상 등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하는 미국 특허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특허침해분석(Freedom to Operate, 이하 FTO) 검토 없이 사업을 진행하다 협상이 무산되거나, 기업 실사 과정에서 지식재산(IP) 이슈가 불거져 거래가 지연되는 사례가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국내 수익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미국 특허 대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교육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미국 Life Sciences 특허 분쟁의 현실과 FTO의 기본 개념 및 실무상 고려사항 ▲미국 특허 회피(Design-Around) 전략과 글로벌 분쟁 동향 ▲R&D 단계에서의 글로벌 IP 전략 및 사업화 준비사항 등을 학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미국 IP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적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8주년 기념 &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과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넥슨 이동흠 사업팀장을 비롯해 EA코리아 장재창, 전우환 PD가 출연해 4월부터 7월까지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고 개선사항과 8주년 이벤트를 소개했다. 4월에는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훈련 코치 다수 동시 제거,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클래스로는 세계 축구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설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인의 선수들의 데뷔 연도 활약상을 담은 클래스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을 출시한다. 5월에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누구나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를 업데이트해 신규 이용자를 비롯해 모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영패션 브랜드 랩(LAP)과 한국프로야구(KBO)가 협업한 패션 굿즈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는 대신 각 구단별 고유의 정체성을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리본핀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팬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실제 유니폼과 더욱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가공했다. 상품군은 ▲소형 리본핀(7,900원) ▲대형 리본핀(9,900원) ▲리본핀 키링(9,900원) 3종으로 구성됐으며, SSG랜더스를 포함한 8개 구단의 홈·어웨이 디자인 총 48종을 출시한다.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쓱닷컴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5월 8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신규 굿즈는 '쓱세븐클럽 티빙형' 회원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회원은 월 3,900원에 장보기 7% 적립 혜택을 받는 동시에, 구매한 굿즈를 착용하고 티빙(TVING) 중계를 통해 응원팀 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굿즈 열풍은 최근 2030 세대와 여성층을 중심으로 '야구 패션'이 하나의 개성 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은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2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단장 민은성)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주식회사 포스코 임직원 대표 재능봉사단이다. 지난 2009년 창단 이래 지역사회 해양쓰레기 수거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 및 어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공단은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특별한 가치를 가진 무인도서가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2023년부터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공주도 해양쓰레기 수거의 한계를 극복하고 무인도서와 주변해역의 해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부터는 정부-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지난해 공단은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단법인 섬즈업’과 협업해 자원봉사자 등 270여 명의 국민과 함께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14회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참여단체를 포함해 해양공간을 이용하며 성장해 온 민간기업인 포스코의 클린오션봉사단이 지속가능한 무인도서 관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보유 자원과 역량을 공유할 예정이다. 협약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로 개선 프로젝트인 ‘안전 바다로 2.3길’ 조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완공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동삼초등학교 및 서천초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축하했다. ‘안전 바다로 2.3길’은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아 교통안전이 취약했던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 개선 및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개선된 안전통학로에는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옐로우 카펫과 지주 사인물 등이 설치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관 개선을 위한 학교 담장 도색도 진행됐다. 수협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총 1억 원의 기금을 공동 출연한 바 있다. 신학기 은행장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뜻을 모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선물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호흡하는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장애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우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게 만드는 존재”라는 신념 아래 지난 2015년 제정했다. ‘2026 JW아트어워즈’는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 등 순수미술 부문으로 지난해 7월 이후 창작한 캔버스 10호 이상~60호 이하의 작품에 한해 출품 가능하다. 다양한 장애 예술인에게 수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3년 이내 본상 수상자(대상~장려상)는 이번 공모전 참가가 제한된다. 특히 JW이종호재단은 JW아트어워즈를 통해 미술 공모전에 처음 참가한 작가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자에게 수여하는 ‘JW기대주상’을 신설했다. 또한 고등학생 본상 수상자가 향후 미술 관련 대학에 입학할 경우 등록금도 전액 지원한다. 본상 수상자가 향후 별도 심사를 통과할 경우 개인전 개최 지원과 해외 갤러리 전시 시 1인 왕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농심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3일 농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심은 올해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매달 백산수를 후원한다. 학교 측은 선수 유니폼에 백산수 로고를 부착하고 대회에 출전해 백산수 브랜드 홍보에 동참한다. 농심은 이번달 서울 용산구 배문중·고등학교, 충남 홍성군 홍주중학교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백산수를 매달 후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농심이 학생 육상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백산수는 총 3만5000병에 이를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최고 수준의 육상 유망주들이 모인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체육중·고등학교는 체육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설립된 특수목적학교이며, 배문고등학교는 구간 마라톤 대회 최다 단체 우승 기록을 보유한 육상 명문으로 꼽힌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가 에너지 정책의 근간이 될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2040년까지의 전력수요 전망결과(잠정안)에 대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차 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와 함께 22일 서울 양천구 소재 한국방송회관에서 3차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력수요 전망은 향후 15년간 우리나라가 사용할 전기의 양을 예측하는 것으로 에너지 정책 수립의 최우선 기초자료가 된다. 예측 수요에 기반해 필요한 발전설비 용량과 이를 잇는 송전망 규모가 결정된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전기화 촉진 등 전력수요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정교한 수요전망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의 핵심은 향후 15년간(2026~2040년) 우리나라가 사용할 전력량의 예측치를 공유하는 것이었다. AI와 반도체 산업 확장으로 인해 2040년 최대 전력이 131.8~138.2GW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 수준(약 100GW)보다 약 1.4배 증가한 수치이며, 이전 11차 전기본의 최종 연도(2038년) 전망치인 129.3GW보다도 높다 12차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는 수상형 인공지능 해양정화 로봇 도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한다.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공단은 로봇 운영 및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로봇 운영을 통해 확보되는 활동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공유해 성과를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