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9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원(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폭력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인재의 성장·대표성 제고, 폭력예방 의식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여성인재 발굴 및 대표성 제고를 위한 협력 ▲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 협력 ▲폭력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성평등·폭력예방 교육 전문성과 노하우를 조직문화 개선에 접목하고, 여성인재의 성장과 대표성 확대를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양성평등진흥원은 분야별 교육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성평등 교육을 추진해 왔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폭력예방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보급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공공기관의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인재의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국내 제조 현장을 찾아 AI 전환(AX)의 실행 현황을 점검한다. AI 인프라 구축부터 제조 현장의 AX까지 이어지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이날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Complex)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 등 주요 멤버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함께한다. 최 회장이 국내 AX 현장경영(MBWA∙Management by Walking Around)에 나선 것은 지난 6월 ‘뉴 이천포럼’에서 ‘AX 중심 경영 대전환’을 선언한 지 3개월 만이다. 최 회장은 이날 국내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현장을 찾아 구축 현황을 점검한다. SK텔레콤을 비롯해 SK브로드밴드, SK케미칼, SK하이닉스, SK AX 등 SK그룹 주요 멤버사가 대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의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가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올해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이탈리아에서도 당초 사업 목표를 웃도는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초기 성과를 유럽 주요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 9월 5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Congress, 이하 ERS)에 참가했다. 회사는 다양한 용량과 디바이스, 보관 편의성 및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앞세워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옴리클로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렸다. ▲ 유럽 26개국 판매… 스페인 점유율 90% 이상 기록 옴리클로는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에 사용되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옴리클로를 유럽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8월 300mg 제형을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올해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제품의 전문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고도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발맞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CS 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했다. B2B 파트너사 및 설치 엔지니어 대상으로 한층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해 EHS 히트펌프 관련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EHS 히트펌프 제품은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 등을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히트펌프 제품은 제품 자체의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주거환경에 맞춘 정교한 수배관 설비 설치, 유지보수 역량에 따라 실제 제품 성능과 고객 경험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설치·서비스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 현장 밀착형 전문 교육으로 설치·서비스 체계 한층 강화 새롭게 마련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은 다양한 설치 환경을 고려한 실운전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10kg 쌀 250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이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혈액암협회의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동참하며,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치료와 간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 끼의 따뜻한 밥상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에스티는 국산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슈가논 10th LINK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슈가논 발매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되짚어보고,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슈가논의 임상적 가치, 동아에스티의 내분비 파이프라인을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지난 7일 부산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대구, 14일 광주, 17일 대전에서 개최되며, 10월 19일 서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임상포럼을 통해 전국 각 지역 의료진과 당뇨병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과 최신 지견을 나눌 계획이다. 부산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동아에스티 마케팅실 최수원 상무와 인제의대 김미경 교수(대한당뇨병학회 부울경지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가톨릭의대 김성래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와 김미경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동아에스티 김영설 부사장, 임상개발실 방미영 상무, 부산의대 전윤경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방미영 상무는 ‘Beyond SUGANON: 동아에스티 내분비 파이프라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슈가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그룹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수상한 이도원 작가 등 30여 명은 지난 9일 인천 서해구 봉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디자인으로는 이도원 작가의 수상작인 '연못마을 개구리와 친구들' 작품이 활용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개구리와 꽃,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통학로 벽면 공간에 맞게 재구성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그룹 본사의 인천 청라 이전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의 참여와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사회의 일상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 ‘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 주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이다. 전국 고등학생(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 접수된 레시피 중 우수작을 선정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10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서 예선 때 제출한 레시피로 1대1 대결을 펼치고, 각 대결의 승자 3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주제는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심사는 전문 셰프와 농심 R&D 관계자가 맡는다. 결선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레시피를 담은 콘텐츠를 온라인에 공개해 투표를 실시하고, 심사위원 평가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농심은 대회 우승자에게 상금 300만 원, 2위와 3위에게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수여한다. 대회에 관한 자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9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 앱으로 혈압·심전도에서 심장 건강 점수까지, 한층 고도화된 심장 건강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9월 29일 세계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 WHF)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가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미세한 신체 변화를 조기에 인지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끊임없는 혁신으로 진화해 온 삼성의 심장 건강 관리 기술 삼성전자는 2014년 갤럭시 S5와 기어 2·기어 Fit에 광학심박(PPG) 센서를 탑재한 이래,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일상 속 건강 모니터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2020년 국내 식약처로부터 혈압 및 심전도(ECG) 측정 앱(삼성 헬스 모니터)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2021년에는 ▲광학심박(PPG) ▲심전도(ECG) ▲생체전기임피던스(BIA) 센서를 단일 칩셋으로 통합한 바이오액티브(BioActive) 센서를 갤럭시 워치4에 탑재하며 손목 위 헬스케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나아가 2023년에는 심방세동 가능성을 감지해 알려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대상으로 경기 순환 등 거시적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구조를 살펴보는 신용분석 강연을 진행하고, 수협은행이 그동안 축적한 신용분석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임직원을 대상으로 ‘Sh수협은행 Credit Strategy Forum(CSF)’을 진행했다. 기업신용분석 전문가인 양기태 리스크관리 부행장보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운전자산, 수익성, 자금조달, 현금흐름의 질과 경기순환주기 등을 총 4회에 걸친 연속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의 재무정보를 단순히 개별 숫자와 비율로 평가하는 것을 넘어, 변화의 방향, 속도, 규모를 함께 살펴보며 숫자가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지를 연결해 해석하는 분석방식을 다룬다. 특히, 기업과 금융기관이 함께 기업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분석 언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양기태 부행장보는 “재무수치는 나뭇잎이고, 기업의 사업‧재무구조는 나무이며, 경기순환과 유동성 환경은 숲과 같다”며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보령시(시장 엄승용)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양생태 명소를 탐방하는 ‘보령 가을 해양생태로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보령시에 숨겨진 해양생태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 코스는 공단이 추진하는 해양환경보전사업 대상지 3곳으로 구성됐다. 대상 장소는 ▲국내 유일의 해안사구 보존지역이자 해양경관보호구역인 소황사구(웅천읍 소황리 907, 데크 시작점) ▲갯벌생태계 복원지역으로 자연의 갯골과 연륙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창포 닭벼슬섬(웅천읍 독산리 산1-1, 연륙교 입구) ▲살아있는 갯벌 체험장이자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군헌어촌체험휴양마을(해안로 607-5, 맞은편 해변데크)이다. 스탬프 투어는 만 14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가 해당 장소를 직접 방문해 안내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장소 인증 및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를 위한 경품도 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에스티팜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RISC 2026’이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리보핵산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mRNA, ASO, siRNA 등 차세대 RNA 치료제에 관한 최신 연구와 상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더욱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크레이그 멜로 교수와 존 마라가노어 CEO 등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이 기조 강연자로 나섰다. 국내에서는 김빛내리 교수와 권익찬 교수도 연사로 참여해 최신 동향을 발표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RNA 전달기술부터 임상개발, 생산 공정, 상업화에 이르는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참가자들은 패널 토론과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실현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에스티팜은 이미 대규모 올리고 공급 계약 등 굵직한 수주 성과를 내고 있고, 선제적으로 ‘제2 올리고동’ 증설에도 나서는 등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RNA CDMO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