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5세 이상인 사람들을 위한 ‘그냥 해드림 센터’ 전국 설치를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대도약 추진단 산하 ‘착!붙 공약 프로젝트’ TF(Task force, 단장: 김태년 의원, 총괄 매니저: 민병덕·이소영 의원)는 24일 “국민 삶에 착! 붙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 1호 공약으로 ‘그냥 해드림 센터’ 전국 설치를 추진한다”며 “‘그냥 해드림 센터’는 형광등·전구 교체, 수도꼭지 교환, 문고리·경첩·방충망 수리, 안전손잡이·미끄럼방지 패드 설치 등 작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접수받아 신속히 처리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다”라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인 사람만 거주하는 가구 전체다. 신청은 전화, 지방자치단체 복지 앱,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할 수 있고 익일 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긴급 안전 사항을 우선 처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공약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단체장 공통공약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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