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글로벌 미식 행사 '라 리스트(La Liste) 2027 코리아 어워즈'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해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주방 경험을 선보였다. '라 리스트'는 전 세계 ▲레스토랑 ▲호텔 ▲페이스트리를 소개하는 글로벌 미식 평가 가이드다. 매년 각국의 ▲언론 보도 ▲전문가 평론 ▲고객 리뷰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글로벌 톱 1000 셀렉션으로 선정된 음식점을 발표한다. 라 리스트 시상식에는 매년 국내외 정상급 셰프와 미식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주방 솔루션 전시와 미식 시연,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교류한다. 삼성전자는 행사장에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비스포크 AI 가전의 고도화된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비스포크 AI 냉장고와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을 전시해 주방 가구장과 제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9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키친핏 맥스' 냉장고와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이 미국 포브스(Forbes)에서 운영하는 제품평가 전문 '포브스 베티드(Forbes Vetted)' 평가에서 '2026 스마트홈 어워드(Smart Home Awards)'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2020년 처음 시작된 '포브스 베티드'는 올해 처음으로 '스마트홈 어워드'를 신설했다. '스마트홈 어워드'는 ▲주방·가전 ▲청소 ▲홈 오피스 ▲홈 엔터테인먼트 등 7개 분야에서 일상생활의 편의와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 제품 50개를 선정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7개월 간 실생활 공간에서 수백 개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주방을 스마트홈의 컨트롤 센터로 전환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지난달 발표한 50개 수상 제품 목록에서 첫 번째로 소개됐다. 냉장고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베티드는 삼성 냉장고는 체계적인 수납 구조와 물 디스펜서, 자동급수 물통을 갖춘 '베버리지 센터'만으로 훌륭한 냉장고라고 호평했다. 또 전면에 탑재된 32형 스크린에서 ▲캘린더
세계 최고의 석학들을 만나온 ‘위대한 수업’ 한국 산업의 최전선에 선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만나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지난 5년간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이하 <위대한 수업>)는 세계적인 석학과 지성들을 만나 인류가 마주한 중요한 질문들을 함께 고민해왔다. 경제학자부터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시대의 변화를 읽어온 세계의 석학들이 ‘위대한 수업’을 찾았다. 그리고 오는 10월 12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위대한 수업> 시즌 6의 첫 문을 연다. 30년 가까이 SK그룹을 이끌며 반도체와 에너지, 통신 등 산업의 변화를 마주했던 최태원 회장은 AI 시대에 기업과 경제, 그리고 우리 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경제가 성장하면 사회의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새로운 사회문제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여기에 AI의 급격한 발전은 산업과 일자리의 구조를 바꾸며 우리가 마주할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이런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치의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가 지난 10년간의 실험을 통해 찾아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영국의 국립박물관인 '영국 박물관(British Museum)'의 대표 소장품 3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유수의 미술관과 예술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을 선보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5,000점이 넘는 명작을 4K 고화질로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삼성전자와 영국 박물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영국 박물관에서 개막해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한국: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의 공식 기업 파트너로 참여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국 박물관 컬렉션'은 19세기 영국 미술의 황금기를 이끈 풍경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국 풍경화의 대가 존 컨스터블(John Constable)과 빛과 색채의 혁신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d William Turner)의 작품도 다수 포함됐다. 존 컨스터블의 작품으로는 '윌리 로트의 오두막(Willy Lott’s Cottage)', '피셔튼의 방앗간(Fisherton Mill)'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스마트도시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이 10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515개 기업과 기관, 도시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SLW 2026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피지컬 AI’와 차세대 로봇 기술이다. 실제 환경에서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는 AI와 각종 첨단 로봇들이 전시장 전면에 배치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특히 사람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따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테니스와 복싱 경기를 시연해 인공지능이 진화시킨 신체 능력을 직접 보여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첨단 로봇 라인업도 대거 공개돼, 여러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시장 내부에는 세종대로, 광화문, 한강, DDP 등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들을 테마로 한 대규모 미래도시 체험관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행정, 안전, 돌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하만(HARMAN)의 오디오 브랜드 JBL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JBL 80주년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80년간 이어온 JBL의 사운드 혁신을 기념하고, 소비자들이 JBL의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JBL은 1946년에 설립된 음향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높은 수준의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인기 제품 최대 48% 할인…포터블 스피커부터 헤드폰·이어폰까지 삼성전자는 기획전 기간 동안 JBL의 포터블 스피커와 헤드폰, 이어폰 등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콤팩트한 크기에 JBL 프로 사운드, IP68 등급 방진·방수·충격 방지 기능을 갖춘 초경량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JBL GRIP'은 최대 4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JBL의 플래그십 헤드폰인 'JBL TOUR ONE M3' ▲레트로 디자인과 시그니처 사운드를 갖춘 스마트 홈 스피커 'JBL AUTHENTICS 300'▲파워풀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플래그십 이어폰 'JBL TOUR PRO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AI 분야의 세계적 석학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삼성 AI 포럼 2026'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The Agentic Shift: From Intelligence to Impact(에이전틱 시프트: 지능에서 임팩트로)'를 주제로,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피지컬 AI(Physical AI) 등 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에는 국내 AI 대학원 교수와 연구원 100명과 삼성전자 AI 분야 임직원 300명 등 400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에이전틱 AI는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글로벌 AI 리더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AI 기술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AI·AWS의 AI 전문가와 저명한 연구자의 강연… AI의 미래 논의 오전 세션에서는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빅테크 기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최적화된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부터 운영·관리까지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 전세계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SDI는 이번 행사에서 ▲UPS(무정전 전원장치) ▲BBU(배터리 백업 유닛) ▲SBB(삼성 배터리 박스) ▲셀 라인업(Cell Line-up) 등 4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선보였다. 부스 중앙에 마련된 UPS 존에서는 최근 글로벌 안전 인증기관 'UL 솔루션즈(UL Solutions)'가 주관한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Indoor LSFT, Large Scale Fire Test)에서 세계 최초로 모든 기준을 충족한 UPS 솔루션이 공개됐다. LSFT는 배터리 폭발 및 열 전파 위험성을 검증하는 안전성 평가로, 삼성SDI의 UPS 솔루션은 모든 기준을 충족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BBU 존에는 하부 벤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6년 6월 공식 출범을 예고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기저·탄력 등 다양한 전력 발전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산업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헬릭스 덕분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급증하는 AI 수요에 맞춰 필요한 인프라를 빠르고 대규모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헬릭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전 CEO였던 아담 셀립스키가 이끌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전력 업계에서 경험 많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경영진을 꾸렸다. 또, KKR이 보유한 170여 명 규모의 인프라 전문인력도 함께 지원하게 된다. 삼성 관계사들은 KKR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미국의 전력회사 비스트라, 쿠웨이트투자청 등 글로벌 AI 인프라 생태계를 이끄는 주요 투자사, 반도체 기업, 전력 회사와 나란히 헬릭스의 창립 투자자로 참여한다. AI 데이터센터, 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출시 2주년을 맞은 구독 서비스를 새단장 한다. 삼성전자는 신혼·시니어 등 고객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기업 고객 대상 'B2B 삼성 AI 구독'도 새롭게 출시한다. 구독 서비스 브랜드를 기존 'AI 구독클럽'에서 '삼성 AI 구독'으로 바꾸고, 배송·설치·케어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전문가가 관리하는 구독 '블루패스'에 신혼·시니어 케어 확대 삼성전자는 구독 제품의 설치부터 AS까지 전 과정의 편의성을 높인 '블루패스' 서비스를 고객 생애주기에 맞춰 세분화해, 신혼부부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신혼 패스'와 '이지케어 패스'를 마련했다. '블루패스'는 전문가가 관리해주는 'AI 올인원 2.0 요금제' 서비스로 ▲AI 사전케어 알림 ▲스마트싱스 세팅 ▲시간맞춤 설치 ▲오늘보장 설치 ▲하나 더 서비스 ▲AS 패스트트랙 등을 갖췄다. '신혼 패스'는 혼수로 가전을 한 번에 대거 마련하거나 이사가 잦은 신혼부부와 1인 가구에게 특화된 구독 서비스다. 신혼패스 고객에게는 ▲전문 엔지니어가 이사 후 가전의 동작 상태를 점검해주는 '이사 안심점검'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 설치·철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주요 제품과 AI 기반의 연결 경험을 선보였다. '2026 멕시코 K-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한류 콘텐츠 행사로 ▲K-팝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갤럭시 AI(Galaxy AI)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TV, 모니터, 웨어러블, 가전 등 다양한 제품과 AI 기술을 연결해 관람객이 K-컬처를 한층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갤럭시 AI·비전 AI 컴패니언·스마트싱스로 하나 되는 연결 경험 관람객들은 갤럭시 Z 시리즈를 통해 갤럭시 AI의 ▲실시간 통역 ▲사진·영상 촬영 ▲콘텐츠 제작 등을 체험하며 언어 장벽 없이 K-컬처를 즐겼다. 2026년형 삼성 TV에 탑재된 '비전 AI 컴패니언'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대화형 AI를 기반으로 시청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개인화된 콘텐츠를 추천해, 관람객에게 한층 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생산라인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노태문 DX부문 대표이사 사장, 플랙트그룹 토비아스 케텔레(Tobias Ketterle) 최고재무책임자(CFO),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약 6,600평) 규모의 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신규 생산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제조시설, 대형 상업시설의 공조 수요에 전방위 대응하는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생산라인 구축을 기반으로 첨단 냉각 장비와 중앙공조 솔루션의 글로벌 생산 역량을 한층 강화해 빠르게 늘어나는 AI 데이터센터 냉각·공조 솔루션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축적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삼성전자가 16일 인도 구루그람에서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를 열고, 현지 소비자들의 생활 방식과 주거 환경에 딱 맞춘 맞춤형 AI 가전 경험을 직접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AI 기반의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를 토대로, 집안일의 부담을 줄이면서 에너지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가족 일상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일상 속 AI 동반자’로서 자사 AI 가전이 지닌 가치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인도의 고온다습한 기후와 가족 간 돌봄 문화 등 현지 특성을 고려한 AI 가전 솔루션 시연 삼성전자는 이번 남아시아 테크세미나에 현지 주요 언론과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인도만의 기후와 문화에 꼭 맞는 AI 가전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에어컨 체험존 ▲주방가전 체험존 ▲홈케어·신뢰성 존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직접 고온다습한 환경이나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맞춤형 AI 가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에어컨 체험존에서는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유지하는 무풍 기술이 시연됐다. 특히 ‘비스포크 AI 무풍 프로’ 에어컨에 적용된 송풍 날개인 ‘모션 블레이드’를 활용해, 다섯 가지 다양한 기류 제어 기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