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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국내 가이드라인 수립 위한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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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가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의 국내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지난달 30일 국내 임상 전문가, 피부과 전문의 8인과 함께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미팅은 울쎄라®의 글로벌 가이드라인(Gold standard® Consensus)을 한국인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보안하고자 마련됐다.

 

울쎄라® 가이드라인이란 임상적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되, 환자의 만족도와 시술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울쎄라® 시술 프로토콜로, 전 세계 울쎄라® 시술 권위자들이 모여 2012년 처음 제안된 이래 꾸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울쎄라는 지난 2016년 출시한 소프트웨어 앰플리파이 II (Amplify II) 이후 2018년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그러나 해당 지침이 서양인의 피부 및 노화 상태를 기준으로  제안되었기 때문에 최근 리프팅 시술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한국 및 동양인의 피부 특성에 대한 반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국내 전문가를 초청한 유저미팅을 준비하게 됐다.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은 작년 7월 처음 개최됐다. 지난 1차 미팅에서는 울쎄라® 시술 시 ▲에너지 레벨 및 효과적인 시술 라인 수 ▲피부 두께, 노화 등 환자 타입 별 고려사항 ▲각 부위 별 타깃 피부층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에 적합한 울쎄라® 가이드라인 초안이 수립됐다.

 

이번에 진행된 2차 유저미팅은 가이드라인 초안의 실효성 판단을 위한 자리로서, 지난 6개월 간 각 전문가들이 앞서 수립한 기준에 맞춰 시술한 환자 사례를 서로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는 환자 유형에 따라 시술의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한국형 가이드라인의 완성에 대한 추가 논의가 이뤄졌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인종이나 지역의 특성에 따라 수요 높은 시술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시술 방법 역시 횟수나 주기, 강도, 부위 등 획일화된 프로토콜이 아닌 개인 맞춤형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 멀츠는 지속적으로 국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처음 울쎄라를 접하는 의료진들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진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 2차 미팅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사례에 맞춘 울쎄라® 가이드라인은 연내 업데이트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전 세계에서 175만 회 이상 시술을 진행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초음파 영상 기술 ‘딥씨™(DeepSee™)’를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피부 속을 볼 수 있어 환자 별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를 리모델링하여 리프팅 효과가 1년 이상 지속된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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