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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매국노 서울대 석고대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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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의 호주특허 추가 의견서 제출이 거부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황우석박사를 지지하는 국민과 단체들은 거센 비판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서울대 정문 앞에서는 서울대의 특허 무산 시도에 대하여 거센 항의 시위가 계속 되고 있으며,황우석 박사지지 대표팬카페인 "아이러브 황우석"은 공지를 통해 "NT-1 체세포 핵이식 줄기세포의 호주특허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서울대학교는 국민앞에 즉각 석고대죄하라!"라고 역설했다. 

서울대에서 특허출원인 이양을 담보로 하는 특허포기가 호주특허청의 특허기각을 유도하는 언론풀레이였다는 사실과 추가의견서 제출마감일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서 제출이 거부되자,서울대 행정관 앞에서는 총장 면담을 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대학본부에서 출입문을 원천봉쇄하는 일도 벌어졌다. 추가의견서 제출기한 연장을 했다는 통보가 있었으나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울대 정문 앞에 설치된 농성천막을 중심으로 각종 시위 및 홍보패널을 설치, 서울대 만행을 규탄하는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고 프랑카드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연출하였으며 서울대 사태를 시민에게 알리는 연설들이 이어졌다.


서울대의 특허무산 행위에 대해 격앙된 감정들이 표출되었다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해 주는 "매국노를 양성하는 서울대를 폐교하라!"라는 프랑카드를 들고 나와 지나가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서울대 사태를 알렸다.



 
"너무나 피렴치한 서울대"라는 제목의 전단지는 서울대가 호주특허를 무산시키기 위해 행한 전모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전단지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교수들이 출원한 특허가 등록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여야 마땅한데 발명자가 작성한 의견서의 제출조차도 거부하였으니 직무유기와 배임죄를 범하였다."라며, "서울대 이장무 총장, 정운찬, 정명희, 문신용, 노성일 등의 대한민국 만고의 역적들은 역사에 영원히 매국노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강변하였다.


서울대 사태를 알리는 연설도 이어졌다.
구리영락교회 김성기 목사는 "호주가 특허를 주겠다고 하는데, 받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며, "황우석 박사의 진실이 밝혀지면 쫓겨나야 할 운명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황지지 인천연대 희망소신(닉네임)은 "줄기세포 특허기술은 사람을 살리고, 난치성 환우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서울대 홍보팀 세친구(닉네임)는 "저들의 매국행위를 눈감고 외면한다면 국민들이 고통을 치르게 될 것이다."라고 강변했다.
또한, 서울대 홍보팀 아톰(닉네임)은 "서울대 매국행위를 고발한다."라며, "3년전 각인검사조차 안하고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한 것이 30차 황우석 공판에서 정의배 교수가 nt-1 검증하여 서울대의 처녀생식 주장이 거짓이다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라며, "황우석 박사를 처절히 죽였다."라고 서울대의 만행을 성토했다.
어머니 애국단 지설(닉네임)은 서울대가 호주특허를 무산시키기 위한 전과정을 설명하면서, "불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서울대는 앞으로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책임을 져야한다."라며, "지금은 모두에게 매국노로 안식되고 있는 이완용도 당시에는 떵떵거리고 살았다는 사실을 음미해야 한다."라며, 매국적 행위를 하는 서울대를 강력하게 성토하였다.
황지지 경기남부연합(남부군) 멀리서보니깐(닉네임)은 분노와 감정이 격한 음성으로 연설을 하기도 하였으며, 감정이 격한 나머지 피가 맺혀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하였다.


그는 "황우석 박사가 피땀흘려 만든 대한민국 국부를 팔아먹고, 파렴치한 사기극으로 진실을 은폐하는가!"라며, "그대들 스스로 국민들의 희망을 무참히 짓밟아놓고 어떻게 경제를 논하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논하는가!"라고 성토하면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절규하였다.


한편, 행사가 끝난 직후 천막에서 열띤 토론이 열렸으며, 주요 내용은 서울대가 약속한 "특허출원인 양도 약속이행 촉구", "서울대 이장무 총장과 서진호 연구처장 그리고, 정명희, 노성일, 문신용의 음모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홍보운동", "서울대를 중심으로 대국민 홍보운동 강화", "서울대 만행 규탄을 위한 대규모 집회 여부" 등이 거론되었다.


황우석 박사의 호주특허 무산을 위해, 출원인인 서울대의 특허포기 의사를 호주특허청에 알리는 언론플레이를 했다는 국민적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시민과 단체들이 서울대를 상대로 각종 항의와 시위가 예고되어 서울대 사태는 급속히 사회문제화되면서 확산일로에 있다. 또한, 서울대가 특허무산을 위해 행한 전과정이 알려지고, 추가의견서 내용이 NT-1이 처녀생식이 아닌 줄기세포라는 검증실험 자료라는 사실이 알려져 엄청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대 행정관에서 출입문을 봉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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